이야기2009.09.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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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인생 잘 사는 법

 

양자물리학 관점에서 보면, 세상 모든 것은 에너지체다. 사람은 말할 나위도 없고, 나무도, 돌도, 자동차도, 보석도 모두 저마다 파동을 발산한다. 각자의 파동으로 끌고 당기며 흡수하는 등의 교류를 하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기를 반복하며 변화하는 것이 세상이다. 화려해 보이는 세상 삶이라는 것도 에너지의 다양한 작용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을 놓고 보면, 멋진 물건에 기분이 좋아져 저도 모르게 지갑을 여는 것, 어떤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갖는 것,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이끌려 산과 바다를 찾는  것, 다양한 수집 취미를 갖는 것 등이 다, 그것들이 가진 고유 파동에 이끌렸기 대문이다. 이렇듯 만물은 각자가 지닌 파동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에, 인생을 잘 꾸려나가려면 파동 관리를 잘해야 한다.


 

특히, 주변 파동에 쉽게 이끌려 자기 에너지를 잃어 버리는 사람이라면, 잘 살기는 어렵다. 이를테면, 귀가 얇아서 유혹에 잘 넘어가는 사람들이 그렇다.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도, 남이 좋다면 사고, 사람들을 너무 쉽게 믿어 뒤통수 맞는 일도 당하다 보면, 인생이 항상 빈곤하게 마련이다.


 

사람들을 평가할 때 "저 사람은 중심이 분명하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 말을 파동적인 관점에서 보면, 주변 파동에 따라 좌지우지되지 않음을 말한다. 그런 사람들은 주변 파동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사람도 끌어당기고, 돈도 끌어당기고,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끌어당기게 된다.


 

"성공하려면 생각이 커야 한다. 기상이 높아야 한다. 그릇이 커야 한다"는 말도, 그랬을 때 비로소, 작은 생각들, 낮은 기상, 작은 그릇이 발산하는 파동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강한 파동을 지니고 태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평생 이리저리 끌려 다니면서 살아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그럴 가능성은 매우 크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흔희 주위 파동에 끌리는 빌미를 제공하는 것은, 작은 자신의 파동을 고집하고 그 파동으로 살아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작은 파동을 내려놓고 -흔히 '마음을 비운다'라는 표현을 쓴다- 자연의 절대적인 파동으로서 세상을 산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세상에 이끌리지 않고 세상을 가꾸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글 : 성리화
출처 : 행복한 인생
발췌 : 앞서가는소수/IT,기획,전략,조직관리,역량,리더쉽,CMM,PM,CRM,CIO - 시삽메일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