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05.13 07:00

 

 

 

 

조팝나무 ^^

 

 

 

 

 

 

조팝나무입니다.^^

꽃이 예쁘게 활짝 피었네요.

꽃핀 모양이 튀긴 좁쌀을 붙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조팝나무라고 하는데요.

멀리서 보면 팝콘같기도 해요.^^

다른 말로 싸리꽃이라고도 하지요.

조팝나무 꽃이 만개하니 왠지 마음이 든든해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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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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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흰색 꽃송이가 다닥다닥 붙은 것이... 이름하고 잘 어울리는군요.. ^^

    2013.05.13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복돌이님도 저와 생각이 통하셨군요
    저도 조팝나무를 보고 팝콘과 닮았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2013.05.13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는 팝콘처럼 그냥 따 먹을수 있는 꽃이라면...
      그래도 그냥 두어야겠지요?^^
      고맙습니다.^^

      2013.05.14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4. 길에서 보긴했는데 이름이 조팝나무였군요~
    새롭게 알아가네요~

    2013.05.13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팝나무도 있군요^^
    마치 팝콘이 주렁주렁 열린거 같네요~~

    2013.05.13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정말 보니 팝콘 같네요~

    2013.05.13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싸리꽃이라고도 하는군요.
    사진보면서 저도 든든해지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13.05.13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3.05.13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5.13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상하게 무지 되게 발음하게 되는 꽃이지요 ^^;

    2013.05.13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주말에 가까운 산행을 해보니 나무마다 초록이 점점 짙어지는군요.
    이제는 바로 여름이 된 것 같아요^^ 여름 옷을 꺼내야할 듯^^

    2013.05.13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지금은 조팝나무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곳곳에서 새하얀 조팝나무 꽃들을 접할수 있으니 말이지요...

    2013.05.13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5.13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조팝나무.. 이름이 신기하네요 ㅎㅎ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저녁되세요~

    2013.05.13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눈꽃이 핀듯 이쁜 조팝나무...
    이름이 좀 거칠어서 그렇지 멀리서 보면 너무 이쁘지요^^

    2013.05.13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엄청나게 피어있던걸요. 자그마한 꽃 하나하나가 참 귀여운데말이죠. ^^

    2013.05.13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이게 싸리꽃이라는 이름이네요..
    어릴때 봤을 때 정말 이뻣던 기억이 있는데요...
    오랫만에 사진으로 보니 정말 반가운데요..^^
    나중에 길가에서 보면 아이들에게 아는척 좀 해야겠습니다..

    2013.05.13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어릴 때 장난으로 불렀던 그 나무네요! ㅎㅎㅎㅎ
    팝콘이 우수수 붙은 것 같은 모습이 참 탐스럽습니다.
    하나만 떼어서 입에 얼른 넣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2013.05.13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하얗게 활짝 폈네요.
    조팝나무. 그 이름 때문에 억양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듣는 이에게 기분나쁘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013.05.14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처음들어보는 나무이름이에요. 특이한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5.14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5.16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 꽃가루 꼭 필요한건데 왜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차에도 가득 내려앉고 환기라도 오래하면 집안으로도
      가득 하더라구요.
      조금 있으면 괜찮겠지요.^^
      고맙습니다.^^

      2013.05.21 20:3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