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 7. 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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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만든 지우개집...교생 선생님께서 실습이 끝나고 가시면서 지우개를 주셨는데 지우개도 집이 있어야 한다며...^^;;

지우개가루 집도 만들기도 하고 개미집(가짜 개미..ㅋㅋ)도 만들곤 한다...더 어릴땐 열무(아리수한글에 있는캐릭터)

집도 만들어 놓았다...책 읽는것, 만들기, 그리기를 좋아하며 엄마 닮아서 말도 무쟈게 많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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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좋아하는 각종 레고 아저씨들...마법사 외 해적등 십여명의 아저씨들은 각기 흩어져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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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년 전 크리스마스에 받은 비행기레고...산타할아버지가 잘 때 두고 갔는데(?) 설명서가 빠져 있어서...

다시 마트가서 교환해옴...ㅋㅋ...산타 할어버지도 실수 한다고 생각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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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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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우개 집까지 만들어주었군요. 귀엽습니다.^^;
    레고 가격이 꽤 비싸던데 저 비행기 레고 제법 가격이 나갈것 같습니다.

    2009.07.10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큰애는 하루종이 앉아 있어요...책을 보거나..만들거나..ㅎㅎ 지금은 동생 책 만들어 주고 있네요^^

      레고 하나씩 살때마다...허리가 휘청~ 하네요^^

      2009.07.10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드님이 산타 할아버지를 굳게 믿고 있나봐요~
    전 어릴 적 산타는 없고 부모님이 선물을 놓아준다는 것을
    알고도 선물이 받고 싶어서 모른 척 했었는데 말이에요 하하 :D

    2009.07.10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왓! 레고네요~~~~! 어렸을때 정말 좋아했어요~ ^^

    2009.07.11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너무 어렸을적 가지고 싶어했었는데...
      역시 저희 아이도 너무 가지고 싶어해서...
      뭔가....건수(!?)가 있을때는 사줄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요

      2009.07.12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4. 지우개도 생각해 줄줄 아는 동심과... 넘 예쁘게 집을 꾸민 재주가 사랑스럽습니다~ +_+

    2009.07.11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풉 ~ ㅋㅋㅋ 지우개집 상상력이 굿입니다 ㅋ

    2009.07.11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이미..정형화 되어 있는 어른들보다는...
      아이들의 생각이 훨씬...^^

      2009.07.12 20:1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