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4.23 07:00








초등학생의 현장학습 기념선물 ^^




 




꽃축제다 뭐다 요즘 봄을 제대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예쁜 꽃들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절로 좋아지거든요.^^

꽃피는 봄은 아이들 현장체험학습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첫째아이, 오늘은 둘째아이의 현장학습 날입니다.^^

소풍 전날 설레는 마음은 저 어릴때와 같은가 봅니다.

아이들이 새벽부터 일어나더라구요.^^;;;

 

 


 



 

첫째아이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습니다.

가방에 도시락,간식 등을 많이 싸가니 특별히 사먹은것도 없고

혹시나 싶어 준비해간 용돈으로 가족들 선물을 사왔다고 합니다.^^

 

 


 



 

장난감을 좋아하는 동생에게는 멋진 요요를,

엄마,아빠에게는 예쁜 수첩을 사왔네요.^^

매일 깜빡하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선물인듯 싶습니다.^^;;;

 

 


 




도자기모양의 수첩을 펼치니 예쁜 항아리처럼 되었네요.^^

이거 어디 아까워서... 쓸까 싶어요.^^;;;

가족들 선물 고르느라 정작 본인것은 사오지도 못한 첫째아이^^

그래도 가족들이 행복해하고 고마워하니 즐거운가 봅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더 고마운 하루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첩의 꽃무늬가 예쁘네요...... +0+
    저도 적을 거가 요즘 늘어나는데.. +0+

    2012.04.23 07:30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네요~
    오늘 하루 힘차게 시작해보세요~ ^^

    2012.04.23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수첩...
    넘 이쁜걸로 골랐네요^^*
    맘도 이쁘징..
    가족 선물 사느라 자기껀 안샀다니...ㅎㅎ

    2012.04.23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족들 선물 먼저 챙긴 마음씨가 너무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2.04.23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부터인가 가족들을 챙기더라구요.
      큰 아이라서 그런가봐요.^^
      고맙습니다.^^

      2012.04.24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5. ㅎㅎ 참 이쁘네요...
    요즘은 저렇게 디자인이 이쁜것들이 많은 모양이지요???

    2012.04.23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언가 많았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한참 골랐다고 하네요.^^
      고맙습니다.^^

      2012.04.24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6. 월요일이군요!!
    개인적으로 힘이 쫌 빠지는 월요일인..ㅠ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23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새로운 월요일 신나게 일해보자구요.
    글 잘보고 갑니다

    2012.04.23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선물 고르느라고 고심한 아이의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날씨가 우중충 하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2.04.23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선물고를때 고민 되는데...
      아이는 더 많이 고민했겠지요? ^^
      고맙습니다.^^

      2012.04.24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9. 너무 예쁩니다~
    구경하고 놀고 오기도 바쁜데... 가족들의 선물까지 사온 그 마음...
    선물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2012.04.23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 모습이 생각되더라구요.^^
      제 마음을 잘 아시네요.^^
      고맙습니다.^^

      2012.04.24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3 19:22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전에는 소풍이라고 하던것을 요즘엔 현장학습이라고 하더라구요.^^

      2012.04.24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 I suppose that sounds and smlles just about right.

      2012.08.04 20:15 [ ADDR : EDIT/ DEL ]
  11. 음... 다 자기꺼 같은데요. ㅎㅎㅎㅎㅎㅎ

    2012.04.23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의 눈에 예뻐보였던 것을 골랐나봐요.^^
      저도 예뻐서 좋더라구요.^^
      본인이 갖고 싶지만 참고 선물로 주었겠지요.^^

      2012.04.24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12. 기분이 정말 좋으셨을것 같아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2012.04.23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도자기 모양 수첩 넘 예뻐요~~
    어릴적 소풍가서 아이스크림 막대기에 붙어있는 비슷한 장난감 사오곤 했던 기억이 나요~~ ^^

    2012.04.24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도 처음에 그 장난감인가 했어요.^^
      쭉 늘어났다 접어지는 그거요.^^

      2012.04.24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14. 그래도 이렇게 부모님 선물도 챙겨오고 ... ㅠ_ㅠ 마음씨가 너무 예쁘네요! 아이구 귀여워라~

    2012.04.25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학여행이나 소풍가면 가족들 생각나고 그랬던 기억나네요 ^^
    넘 착합니다!!!

    2012.04.25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셨군요.^^
      저도 어딘가 좋은곳에 가거나 맛있는 것 먹을때
      가족 생각나느데 그런 것과 같은거겠죠? ^^

      고맙습니다.^^

      2012.04.26 14:4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