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0.01.09 08:00

 

 

낮에 어머니께서 친구분들과 놀러오셨다..^^

마트에 들르셨다가 과자가 맛나보여서 사오신 모양이다...

나 어릴적에 많이 먹던 추억의 과자...

어릴적에 먹던 것은 너무 딱딱해서 먹기 힘들었는데

요즘엔 딱딱하지도 않으면서 맛은 전과 같아서 한결 좋아졌다...

센배(?)라고 부채꼴모양 둥근모양 돌돌말린 모양등과 같이 섞어서 팔던 과자가 생각난다...

그 과자속에 네모모양 사진속 과자도 조금씩 들어가 있었던것 같은데...

과자 먹으면서 별 생각이 다 난다^^

아이들도 맛있다며 한참 먹은 것 같다...

아버님께서도 나는 안주냐며 맛나게 드셨다...ㅎㅎ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