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2.02.10 09:01








추운날엔 역시 뜨끈한 짬뽕이 최고 ^^














뜬금없이(?) 짬뽕입니다.^^;;;

 

얼마전에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에서 먹었어요.^^

몇번 소개했던 곳이고 해서 걍 짬뽕사진 한 장만 찍었네요.^^;;;

양이 전보다 조금 많아진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이날은 기름기가 좀 많은것 같더라구요.

깔끔한 국물맛보다는 진하고 얼큰한 국물맛이 나더라구요.^^

 

매일매일이 추운날의 연속이지만

오늘은 유난히 더 춥게 느껴집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깨가 시려오네요.--;;;

온도계의 온도가 절대적이지(?) 않은 날인가봐요.^^;;;

먹었던 짬뽕 사진 보면서 추위를 달래보려 합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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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짬뽕 사진에 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네요^^;

    2012.02.10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위가 좋지 않아서 약먹고 있는 중이예요. 병원에서 술,커피, 매운 음식은 금지라고 해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ㅠㅠ
    이제 한계가 오는 듯 해요 ㅠ 사진 보니~ 정말 정말 맵고 얼큰한거 먹고 싶어서 군침이 도네요 ㅠ
    잘 견뎌야하는데 말이죠^^::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2.10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괴로우시겠어요.
      술은 패스할 수 있는데 매운거,커피는...
      힘들것 같아요.^^
      얼른 나아지시길 바랄게요.^^

      2012.02.13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추운날 뜨거운 짬뽕국물..캬~~^^

    2012.02.10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엄청나게 얼큰할 것 같은데요. 체온상승한번 제대로 하겠습니다. ^^ ㅎㅎㅎ

    2012.02.10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기만해도 정말 군침이 도네요 ㅠ

    2012.02.11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낮에 괜히 볶음밥을 먹었네요.
    하루종일 느끼해서 혼났습니다.
    걍 짬뽕먹을걸 ㅠ.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2.11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가끔 볶음밥도 맛있어요.^^
      중국집에 갔는데 왠지 밥을 먹어야할것 같을때말이죠.^^

      2012.02.13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 짬뽕 너무 맛나보여요~
    갑자기 짬뽕이 먹고싶어지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2.02.11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지금 당장 중국집에 전화해야겠어요^^
    그런데 전화를 받으려나 이 새벽에^^

    2012.02.11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요즘 추워서그런지..짬뽕 무쟈게 먹었어요
    자꾸 땡기더라구요 질리지도않게..ㅎㅎ 좋은정보 잘보구감니다^^

    2012.02.11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짬뽕이 먹고 싶어요..

    2012.02.11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얼큰한 짬뽕은 겨울철 중국집 묘미죠 ㄲㄲ 거기다가 해산물도 많고...

    2012.02.1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역쉬 겨울에는 짬뽕이 최고. 얼큰하고 시원한...
    요즘에는 정말 홍합에서부터 시작해서 해산물 듬뿍 들어간 별미짬뽕이 인기라지요? 가격도 거의 8000원 수준...
    그래도 맛을 보면 또 찾게 되니 PASS!!

    2012.02.12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처럼 요즘엔 해산물이 풍부한 짬뽕,
      우동이 대세인가 봅니다.^^
      전 얼마전에 만원짜리 우동 먹었네요.^^;;;

      2012.02.13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14. 하긴 요즘 짬뽕 좋죠. 얼큰한 것 한그릇 먹으면 추웠던 게 싹 가십니다.

    2012.02.13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 잠깐이겠지만 추울때 뜨끈하고
      얼큰한것 먹으면 따뜻해지긴 하더라구요.^^

      2012.02.13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15.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그래도 이 사진 보니까, 짬뽕 생각이 정말 간절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3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3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드셔도 조금만 홧팅하시고.
      끼니 꼭 챙겨드시길 바랄게요.^^

      2012.02.13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17. 히야...점심에 느끼한걸 먹었떠니...
    좀 매콤한게 땡겼는데..이거이거 너무 땡겨요 ㅠ.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by. 토실이

    2012.02.13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추운 날에는 역시 따뜻한 국물이 최고인 듯 합니다. :)

    2012.02.13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침이 꼴깍 꼴깍 열두번 넘어갔으요 ㅠ
    안그래도 요즘 얼큰한 짬뽕이 그렇게 당기는데 먹을 기회가 쉽게 생기질 않네요 흑흑

    2012.02.13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얼마전에 텔레비젼을 보니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얼큰한 요리가
      짬뽕이더라구요.^^

      2012.02.13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6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서민의 삶이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작은곳에서 행복을 느끼니 다행스럽지요.^^

      고맙습니다.^^

      2012.02.20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21. 이거 정말 좋아하는데 이거 한그릇에 2일치 나트륨이 들어있다고해서 ㅠㅠ;; 좀 자제할려고 하는편이예요. 사실 그렇게 따지면 먹을 음식도 없지만 ^^ 맛있겠네요 ㅎ,ㅎ

    2012.03.08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