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 2. 23. 07:00







추운 겨울 집안에서 피어나는 꽃









 

 

어머니께서 꽃이 예쁘게 피었다며 보여주십니다.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5개의 꽃잎이 하트모양으로 옹기종기 피어있습니다.

수국처럼 작은 꽃잎들이 모여서 커다란 꽃처럼 보이는데요.

이름은 모르지만 귀엽고 앙증맞은것이 참 예쁘네요.^^





 


 

 

얘도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추운 겨울동안 얼지 말라고 방에 들여놓은  화분 속에서 피어난 꽃입니다.

많이 보던 꽃인데 머리가 가물가물한것이...

늙어가는 것인지 도통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게발선인장이랍니다.^^

그러고 보니 게발과 비슷한것 같기도 합니다.

선인장에 꽃이 피면 더 특별한것 같고 신기해 보입니다.

너무나도 선명한 다홍빛입니다.

건드리면 물감처럼 분홍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이 싱싱해 보이네요.

 

겨울동안 - 비록 방에서지만 - 꽃 피우느라고 고생한것 같네요.

더 따뜻한 봄이 되면 황토방 마당에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더 많이 피어나겠지요??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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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의 미래는 땅을 밟고 사는것인데 ㅎㅎ
    강아지랑 온갖 꽃들속에 살고푸네요
    넘 이쁩니다 ~~~

    2011.02.23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이오는 길목에서 꼭 히야신스를 사는것 같아요^^ 향도오래 가요 ㅎ^

    2011.02.23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제 봄이 왔는것 같습니다~~~ 좋네요~~

    2011.02.23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이 보이네요.ㅎㅎ
    너무 ㅇㅣ쁩니다.

    2011.02.23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벌써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회사 제 자리 뒤로 창이 크게 있는데
    요즘엔 햇빛이 완전 마니 들어와서
    봄 기운을 서서히 느끼고 있답니다
    저두 요렇게 집 안에서 꽃을 키워보고 싶지만
    이상하게 제가 키우면 다 죽네요ㅠㅠ
    요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기분이 즐겁습니다 헤헤

    2011.02.23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날씨도 낮이 되면 따땃해 지고,
      제가 있는곳은 후미진곳이라 햇살을 잘 못느껴요...ㅠㅠ
      꽃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 지더라구요...

      늘 ~고맙습니다.~~

      2011.02.24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7. 꽃이 참 이쁘네요~^^*
    벌써부터 화사한 걸 찾기 시작한 것을 보니.. 이제 봄의 계절이 다가오는가 봅니다

    2011.02.23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8. 복돌이님 뵙지는 못했지만
    글을 보면 감성도 풍부하시고
    가슴 따뜻한분 같아요.
    전 그부분이 부족하거든요..ㅎ

    2011.02.23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철쭉인것 같은데요..
    저희집엔 식물이 들어오면 거의 말라 죽어요...
    와이프가 째려봐서 그런가?? ㅋㅋ

    2011.02.23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철쭉이라고 하시는분들이 제일 많으신걸로 봐서 맞는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2011.02.24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아.. 너무 예쁘네요..!!
    저도 올해는 식물 좀 많이 키워서 꽃을 좀 보고 살아야 겠습니다..^^

    2011.02.23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두번째 사진은 진달래 같은데요...철쭉인가....?

    2011.02.23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맨 위에 꽃 넘넘 이쁘네요.. 요즘은 햇살이 많아서.. 꽃들도 좀 살겠다 싶은가봐요.. 따뜻한 봄.. 꽃들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2011.02.23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저도 날씨가 따뜻해지고 이렇게 꽃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져요..^^
      고맙습니다.~~

      2011.02.24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13. 빨간 꽃은 역시 색감이 화려하네요.
    하얀 꽃은 철쭉과인 듯??
    하얀 꽃이 깨끗해서 예쁩니다.^^

    2011.02.23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14. 꽃 키우는 것 좋아하시나 봐요~
    저희 어머니도 그러하신데 ^^

    2011.02.23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ㄲ ㅑ ~~ 봄이 오긴 오는 모양입니다 ^^

    아이고 날씨도 너무 따뜻해지고
    그냥 싸돌아댕기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솟구치네요

    봄이 와서 답답한 외투좀 벗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2011.02.23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쵸..요즘 날씨도 좋아지는것이 봄이 오긴올려나 봐요..^^

      고맙습니다.~~

      2011.02.24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16. 춘삼월의 황토방. 기다려 지는데요??^^
    꽃을 보면, 참 행복해지고, 마음도 편안해 지는것 같아요~~
    그저 벚꽃만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

    2011.02.24 0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곳은 늘 온화한 기후라서 항상 밖에도 꽃은 있지만, 역시 봄이 되면 만개하는 꽃들을 보며 자연의 섭리를 알곤 하는데 말이죠.

    실내꽃은 겨울동안 봄을 더욱 기다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2011.02.24 0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복돌이님 직접 원예도 하시는거에요? 정말 대단하신걸요 ^.^;;;

    2011.02.24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슬로비

    웅~~암도 모르시는듯해서요....지금부터 그대이름은 맨위에꽃은 <레드크로바> 중간은 <미니철쭉 >으로 임명하노니.ㅎㅎㅎㅎ슬로비작명소 간판달앗스요.

    2011.02.25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1.03.01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봄이 오는듯은 한데..
      오늘은 왜케 추운지...^^
      이제 꽃구경 하러갈 준비를 슬슬 해야 할듯 해요..^^

      2011.03.02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21. 저도 집에 꽃 화분 잔뜩 들였어요~ ^^
    아직 밖은 겨울인데 화원에서 아기자기한 꽃화분들을 많이 팔길래 데려왔더니
    집안은 봄이 온 기분이 들어 좋아요~ ^^

    2011.03.02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