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 7. 8. 09:28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2년 전 크리스마스에 아들에게 준 선물...빌라와 주차장...그 때만 해도 아빠랑 같이 만들었는데

요즘은 혼자서 다 만든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집 3개는 딸아이의 선물...집이 모두 열리고 안에 식구들도 있고 강아지도...가구도 있다...

신기하다...나 어릴적엔 종이인형도 무척 귀했는데....내가 너무 없이(?)살았나??ㅎㅎ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저런 집이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모두 근처에서 살고 싶다...욕심인가??^^;;

요즘 집값이..너무...너무해요....ㅠㅠㅠ

날씨가 더워지니...추운 겨울이 생각나네요...(전 갠적으로 그래도 여름이 좋다능~~^^)
장마와 더위에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행복하세요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축....완소 쩔어~~!! 열무김치 ^^ 쌩유 경빈마마님...  (20) 2009.07.10
지우개 집  (10) 2009.07.10
크리스마스 선물  (14) 2009.07.08
복돌이 처음 본 날  (13) 2009.07.06
복순이로 시작된 복돌이...^^  (26) 2009.07.03
지금...  (6) 2009.05.13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보고 갑니다.아침에 조금 바쁘네요. 다음에 질문할거 생겨서 질문 하려 갑니다.

    2009.07.08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기자기한게 저도 가지고 놀고 싶네요^^;;;
    따님이 무척 좋아했겠어요

    2009.07.08 19:56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땐 레고를 너무 좋아했었죠. 저는 못사고 친구네 집에 가서 만들고 부수고 만들고 부수고....^^

    2009.07.08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어렸을때 저런집을 꼭 ! 사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 현실이란.....ㅋㅋㅋ

    2009.07.08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쁘네요ㅎㅎ
    제일 위에 사진은 레고인가요?
    어렸을 때 레고를 가지고놀던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 땐 그렇게 레고사람을 잃어버렸더랬죠.. = =;;

    2009.07.08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 아들은 레고사람을 아저씨라고 부릅니다.
      소방서 아저씨,
      농부 아저씨,
      경찰 아저씨....등등...
      ^_^

      2009.07.09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레고를 참 좋아했어요
    그런데 매뉴얼을 보고 만들 생각은 안하고 전부 제멋대로 만들기만 했지요
    이렇게 멋지게 완성된 집을 보고있자니 부러울 따름이에요
    아드님이 아주 좋아하시겠어요~

    2009.07.08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저도 어렸을때 너무 가지고 싶었던...
      그래서 가능하면....쬐금 비용이 나가도...사줄려고 노력해요^^

      2009.07.09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7. 답방왔어요.
    아이와 의논하면 재밌는 아이디어가 나올수도 있겠네요 ㅎㅎ

    2009.07.12 20:2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알아서 뚝딱뚝딱..잘해요..
      제가 도와 주려해도 ..방해일듯 해요^^

      ㅎㅎㅎ 그이야기가 아니었네요 ㅋㅋ

      2009.07.12 23:1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