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12.31 07:30







택배 아저씨의 무한 센스^^ 
-. 티스토리 달력이 소화전 속에^^







 

 

출타중이었는데 모르는 전화가 걸려옵니다.

 

"여보세요."

"택배인데요. 집에 안계시네요. 소화전....치이~익"

 

제가 있던 곳이 워낙 주변이 시끄러워서 잘 안들립니다.

뭐 대충 택배가 왔는데 제가 집에 없으니

소화전앞에 두고 가신다는 그런 내용인것 같았습니다.

경비실까지 다시 가시기에 바쁘셨던 모양입니다.


집에 도착해 소화전 앞을 보니 택배가 없습니다.

설마...??

하고 소화전 안을 열어보니 택배상자가 얌전히 들어있습니다.^^

혹시 싶어서 소화전 안에 두고 가신 모양입니다.

만약에 분실이라도 될까 싶어서 요런 센스를 발휘하신것 같습니다.^^

덕분에 택배를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반가운 손님의 선물일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달려입니다.^^

다른 님들의 멋쥔 사진들이 보이는군요.^^

달력도 예쁘고 함께 온 한장짜리 사진이 주로 보이는 달력도 멋집니다.

저도 얼른 사진찍는 기술을 향상시켜서

내년을 한 번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

내년...

이제 곧...입니다.^^

아름다운 사진들처럼 모든이들도 아름다운 내년을 맞이하시길 바래봅니다.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