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 8. 14. 07:00

 





한여름의 황토방




 

 

 

사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붉은색보다는 푸른색이 많지만 

조금씩 조금씩 익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과가 많이 달렸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아서 제대로 잘 자랄까 걱정입니다.^^;;;

 

 

 

 

 

 

 

 

 

조롱박입니다.

다 익으면 따서 속을 파고 말려서 바가지로 씁니다.

요즘엔 바가지보다는 장식용으로 많이 쓰게 되네요.^^

 

 

 

 

 

 

 

 

머루입니다.

포도인줄 알았는데 머루라고 하십니다.

얼마전에 찍은 사진이니 이제는 다 익었을까요? ^^

 

 

 

 

 

 

 

 

남부쪽에는 비가 별로 안왔다지만

중부쪽에는 지긋지긋하게 비가 왔네요.

이젠 그 비도 그치고 연일 뜨거운 햇살만이 느껴질뿐입니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모두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래봅니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선조종 헬리콥터 건쉽 ^^  (38) 2013.08.29
머루가 다 익었어요.^^  (68) 2013.08.21
한여름의 황토방  (68) 2013.08.14
라바를 닮은 옥수수애벌레 ^^  (66) 2013.08.02
영월군 주천 연꽃단지 ^^  (42) 2013.07.31
쿠첸 밥솥 고치기 ^^  (70) 2013.07.12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사진 보고 있으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3.08.14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도 평화로운 사진 잘 보고 가요~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2013.08.14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진보니.. 정말 정감이 가고 좋네요..
    복잡한 도시보다는..ㅜㅡ
    오랫만에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네요 ^^

    2013.08.15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덜 복잡하긴 하지요.^^
      그래도 잔 일도 많고 나름 바쁘네요.^^;;;
      고맙습니다.^^

      2013.08.19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5. 사과와 머루 싱그럽습니다^^
    부산은 이제 더위도 한풀 꺽인것 같습니다^^

    2013.08.15 0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과 머루 조롱박까지 없는 게 없어요 ㅎㅎ
    정말 평화로운 느낌 같아요~

    2013.08.15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올해는 왠지 과일 풍년이 될듯합니다. 당도도 높을 것 같구요.

    2013.08.15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래도 산과 강에서는 생명들의 결실이 익어가고 있군요.

    2013.08.15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과 맛있겠네요~ㅎㅎ

    2013.08.15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사과가 많이 열렸네요..ㅎㅎ

    2013.08.15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가 그치고 나니 후덥지근한게 더한 것 같아요.
    사과의 빛깔이 아름답습니다. 머루라구요? 와아...
    너무 촘촘히 열리면 알이 작아지는거 아닌가요?

    2013.08.15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 여전히 덥네요.^^;;;
      저도 그 점이 조금은 걱정되는데요.
      크게 해서 판매할게 아니라 그냥 알아서 크라고 두고 있습니다.^^

      2013.08.19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오~ 맛있는 사과...
    올해는 아직 사과 맛 못 보았는데
    사과 사러 지금 달려갑니다.~

    2013.08.16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황토방이 풍성하게 여름을 보내고 있네요.
    사과가 탐스럽습니다^^

    2013.08.16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우 ㅎㅎ 과일들을 보니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가 있네요 ㅎㅎ

    2013.08.16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과일들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2013.08.16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벌써 사과가 익어가는 계절인가요... 시간 참 빠릅니다. 이 무더운 여름도 금방 지나 가겠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3.08.17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 정겨운 풍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3.08.17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꼭 가보고 싶네요 한여름의 황토방!!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3.08.18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열치열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2013.08.19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싱그러운 과일들이 모두 익으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
    세차게 내린 비들을 이겨내서 더욱 맛있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지금부터 단 맛을 많이 품겠죠? ㅎㅎ
    맛있는 과일들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2013.08.19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사과가 참 싱그럽네요.

    2013.08.20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