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11.01.29 08:00
tadao ando, langen foundation 2004
tadao ando, langen foundation 2004 by seier+seier 저작자 표시







황금유리집








한 가난한 소년이 일을 마치고 집을 올 때마다 강 건너편에 있는 집에 황금유리로 번쩍이는 것을 보았다. 소년은 생각했다.

 


"아, 저 황금유리집에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저 집에 가 보고 싶구나."

 


그러면서 자신의 처지를 보면 '비참함' 그 자체였다. 그러다 하루는 소년이 큰 결심을 하고 그 '황금집'을 찾아갔다. 그러나 그 집과 유리창은 황금이 아니었다. 창이 많은 그 집은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날 뿐이었다.

 


크게 실망한 소년이 문득 멀리 있는 자신의 집을 보았을 때였다. 놀랍게도 자신의 집이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번쩍이고 있는 것이었다.

 

 

발췌 : 앞서가는소수/IT,기획,전략,조직관리,역량,리더쉽,CMM,PM,CRM,CIO - 시삽메일
참고도서 : 유머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김재홍, 제이앤씨커뮤니티)

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출판 : 제이앤씨커뮤니티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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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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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63빌딩이 노을이 부딪혀서....그렇게 예쁠수가 없더라구요

    2011.01.29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2. 황금 유리집이라...
    꼭 남의 것만 부러워 할 필요 없이, 자신도 되돌아보라는 그런 의미일까요?

    2011.01.29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의 떡이 더커보인다는 걸까요??
    ㅎㅎㅎㅎ
    내 자신이 빛나는 것을 본인이 모른다면, 무용지물이지요...

    2011.01.29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집도 오후만 되면..
    황금빛의 유리집인데...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1.01.30 02:32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01.31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우리집은 아파튼데...;;
    ㅎㅎㅎ

    2011.02.06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