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강원도2010.05.26 07:30

 

 
금낭화

 

아기 방울들이 조롱조롱 매 달린듯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꽃입니다.





 

 

 

철쭉

 

가~끔 진달래와 비교되기도 하는 꽃이지요.

진달래보다 개화시기가 좀 늦고 꽃잎이 조금더 뽀족하고 큽니다.

예쁜것은 비교하기 힘드네요...^^






 

 

 

팬지

 

삼색제비꽃이라고도 불린다죠..

추위에 강해서 노지에서도 잘 견딘다고 하네요..

제가 초등학교 때 도로 옆 화단에서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 꽃 이름은 모르겠어요.

 

작은 솜털같이 여러장의 꽃잎이 하나를 이루고 있는데..

분홍색의 꽃나무도 있던데

이름이 참 궁금하네요..^^;;





 


 

튤립

 

왠지 고고해 보이는 꽃입니다.

줄기가 곧아서 그런지...^^;;

주황색의 튤립을 많이 봐서 그런지

보라색의 튤립이 참 독특해보이네요. ^^

 

 

 



주말마다 새로운 꽃들이 피어나네요.

별로 생각하지 않고 봤는데

이제보니 꽃 종류가 제법 많아진 것 같아요.

어머니께서 사랑을 듬뿍 주셔서

모든 꽃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어머니의 정원이라고 해도 될 듯해요.^^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