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음악2009.12.24 11:00

Paris, Mai 2008 - J1: Serge et Jane by designwallah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Yesterday yes a day - Jane Birkin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The sun went down without me
Suddenly someone else has touched my shadow
He said
Hello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He tried to say
What did you do without me
Why are you crying alone on your shadow
He said
I know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The sun went down without you Folding me in his arms and become his shadow
He said
Let's go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Living my life without him
Don't let him go away he\'s found my shadow
Don't let
Him go

Yesterday Yes a day
But today
No I don't care if other say
It's the same sad way
Too pass the day
Cos they all live without it
Without making love in the shadows Today
I know





이 노래, 프랑스 영화인가? [마담 끌로드]에 삽입되엇던 곡.

이 곡은, 주인공인 사진기자와 그의 애인이 보트를 타고 무인도로 가서 라부라부하는 장면(~~ ^^;;)에 삽입되어서, 왠지 짠하면서도 애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햇습니다.

제인 버킨은, 사실 이 곡으로 만 유명한 가수인데,
1948년에 런던에서 태어낫습니다(우와, 나이가.. 하긴, 저 영화는 1977년 작품이라지요? ^^;;).
 
이후 17살에 이미 배우로 데뷔햇고 음악 활동은 이후에 시작하게 되엇다고 해요.
게다가 007 시리즈의 메인 테마를 작곡한 존 베리와 19세에 결혼도 햇고(물론 오래 못갓다고 합니다),
딸도 하나 낳게 됩니다.
1967년에 이혼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연예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제인 버킨의 평생의 친구인 세르지 겡스브루와 만나게 됩니다.
이 아저씨는, 80년대를 풍미햇던 프랑스의 아이돌 배우죠?
샬롯 겡스브루의 아버지인, 음악가이자 작곡가입니다.
이후 제인 버킨의 모든 곡을 이 사람이 작곡해 주었고, 제인 버킨은 프랑스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겡스브루 아저씨가 죽은 뒤, 1998년에 처음으로 그가 없이 만든 음반을 발표햇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에 온통 캐롤만 퍼지는데...갑자기 머리속에 되네이면서...생각난 노래...왠지 연말에도 어울릴듯 하고...
중독성이 강하니...쬐금만 들어도 오래 가는....^^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우...은근히 노래 좋은데요...ㅎㅎㅎ
    잘 듣겠습니다.

    복돌이님...메리 크리스마스~!

    2009.12.24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 나이만큼이나 오래된 영화군요..ㅎㅎ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2009.12.24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네 잘들었습니다.. 즐거운 성탄이 되시길...

    2009.12.24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중독되면 않되~~ 를 외치면서 들었습니다 ~~ ㅎㅎ

    따뜻하고 행복한 클수마스 맞으시길 바래요 ^^

    2009.12.24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크리스마스에 연말 송년회에.. 조금은 바쁘고 지치는데..
    새벽 커피 마시며 노래들으니..왠지 편안해지네요.

    즐건크리스마스되시길바래요^^

    2009.12.25 06:45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 노래 너무 좋네요 ^^

    약간 우울한
    오늘의 제 기분에 맞추면서도 너무 우울하지 않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2009.12.25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는 약간 피곤할때 들으면서 잠을 청하곤 한다는...^^

      슬플때 들으면 눈물이...마구마구 샘솟아나요...

      2009.12.28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7. 좋은 노래입니다. 오랜만에 들리고 갑니다... 항상 잘 지내셔요

    2009.12.26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님도 잘 지내세요....글구...그곳은 따듯한가요...?
      여기는 무진장 추워요...ㅠㅠ

      2009.12.28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8. 제가 참 좋아하는 풍의 노래입니다.~~~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i've never been to me 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런류의 음악을 상당히좋아하거든요.~~
    감사히 듣고 갑니다.

    2009.12.26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영상이 안 열리는군요..ㅠ.ㅡ 안타깝습니다. 울집 인터넷이 느린가..;; 찾아서 한번 들어봐야징..

    2009.12.27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앗 ! 저 이노래 알아요 ~ ㅋㅋㅋㅋ
    예전에 어머님께서 카세트로 자주 틀어놓으셨거든요 ㅎ
    오랬만에 들으니 좋네요 ^^ㅎ

    2009.12.27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