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일상다반사2010/02/10 07:30





[24mm 광각으로 찍어도 한번에 안잡힌다..^^]









 동네 롯데수퍼안에 빵집이 있다...

 

그날 만든 신선한 빵을 맛나고 저렴한 값에 팔고 있다

 

저렴이라기 보다는 비슷한 가격이지만 빵의 크기가 좀 크다고 해야하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스테라 빵이 왠만한 롤케잌보다 조금 더 큰 듯하다...

 

그래서 한 번 사두면 몇 번은 먹는것 같다...

 

밑에 빵은 아들이 야심차게 고른 딸기생크림 빵^^

 

크림이 어찌나 많던지 난 좀 느끼하다 싶었지만 아이들은 너무 맛나게 잘 먹었다...

 

빵집 주변에 유명체인 빵집도 있지만 이상하게 이 곳 빵집만 가게 된다..

 

아마 푸짐한 양 때문인것 같다..^^

 

 


저작자 표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제천시 교동 | 제천 롯데슈퍼 장락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복돌이^^

TRACKBACK http://boksuni.tistory.com/trackback/2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무자게 크네요.... 먹음직스러운데요... 저도 어제 치즈카스테라 먹었는데... 정보가 세나갔나....

    2010/02/10 08:1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정보가 세나갔나보네요..^^ 치즈카스테라..땡기는데요..^^

      2010/02/10 09:26 [ ADDR : EDIT/ DEL ]
  2. 푸짐한데다가 맛도 있으면 아주 좋죠^^

    2010/02/10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푸짐한건 언제나
    끌리게 되나 봅니다.
    정말 큰 카스테라군요.
    저희처럼 먹성좋은 꼬맹이들 있는집엔
    딱인데요 ㅎㅎㅎ

    2010/02/10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저희 아이들의 먹성도...요걸 앉은자리에서 후딱~~ㅎㅎㅎ

      2010/02/10 09:31 [ ADDR : EDIT/ DEL ]
  4. ........아침을 못먹고 복돌님 블로그 들어왔다가 더 배가 고파 가네요...주륵...ㅜㅜ 갑자기 빵이 땡기는 것이...조금 이따가 빵이나 사러 나가야 겠습니다 ㅋ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0/02/10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 빵은 맛있게 드셧나요..ㅎㅎㅎ
      저도 제대로 못먹고 이 사진보고 급 땡기더라구요..ㅎㅎ

      2010/02/10 10:51 [ ADDR : EDIT/ DEL ]
  5. 일단 양이 좋으면 좋은겁니다...푸하하하.......

    저도 여기저기 가보면 아무래도 양이 많으면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2010/02/10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우선 푸짐하면...그저 기분이 좋아져서..
      맛도 좋아지고..ㅎㅎㅎ^^

      2010/02/10 10:47 [ ADDR : EDIT/ DEL ]
  6. ㅎㅎ 크기가 정말 상당하네요....역시 아이들이 젤 행복해 하겠어요.

    2010/02/10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 ^^ 아이들과 요즘은 왠만한건 먹다보면 부족한데...
      이녀석은 만족스럽더라구요..^^ ㅎㅎㅎ

      2010/02/10 12:42 [ ADDR : EDIT/ DEL ]
  7. 맛도 맛이지만 양까지 많다면 유명체인점 갈필요가 없지요~
    혼자 다못먹으면 저도 한입주셔도 됩니다~ 아앙~^^

    2010/02/10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래서 저도 바로 앞에 파리반게트를 놔두고 꼭 여길 간답니다...^^ 언제 제천 오시면 장락동 롯데슈퍼 빵집 들려보세요^^ 거기 먹거리(핫바나 등등...)도 참맛나요^^

      한입을 어찌 드릴까? ㅋㅋㅋ^^

      2010/02/10 13:09 [ ADDR : EDIT/ DEL ]
  8. 아침식사로 가끔 빵을 먹는데 그냥 코스트를 후라이팬으로 만든다건가 (그러니까 이경우는 토스트는아니네요 ㅋㅋ),
    모닝빵을 반쪽 갈라서 야채, 치즈, 계란 등.. 오만 잡것 다 집어넣어 간단하가(?) 먹기도 하는데 저런 짱은 별로..

    2010/02/10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별로이신가봐요...ㅎㅎ
      저도 식빵간단히 구워서 아이들과 과일이랑 치즈등등을 넣고 먹곤 해요..아침으로는 입맛없을때 특히 아이들이 좋아해서 가끔 해먹곤 하죠..^^
      (제 글중에 예전에 올린듯도..ㅎㅎ^^)

      2010/02/10 15:24 [ ADDR : EDIT/ DEL ]
  9. 장사가 잘 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죠.ㅎㅎ 일단은 맛 있다는거~~~

    2010/02/10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대판이라고 하면 오사카(大阪) 입니까? 궁금~ 궁금~

    2010/02/10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아뇨...ㅋㅋㅋ 걍 크다라는 뜻이에요..
      판이 넓다...-> 대판 ^^ ㅋㅋㅋ

      2010/02/10 15:16 [ ADDR : EDIT/ DEL ]

문어 숙회 한점 하세요^^

어머니께서 삼척에 놀러가셨다가 사오신 문어숙회^^ 모양이 좀 그런지 아이들은 쳐다보지도 않는다...ㅋㅋ 덕분에 작지만 알찬 문어 한 마리를 아쉽지 않게 먹었다는...^^;.....

아버지의 선물... 최고급 탁자^^

아버님께서는 겨울이면 산에서 죽은 나무들을 가져와 이것저것 만드신다... 가끔 운수좋게(?) 이렇게 큰 나무들이 있으면 저렇게 상을 만드셔서 나누어 주신다... 저 큰 나무를.....

할머니의 아이들 사랑^^

지난번 올린 글(가자미구이와 깍두기 - 할머니의 마음)에 이어서 할머니의 마음 두번째 입니다. 어머니께서 집에 오실때면 어렵게 모은 계란을 이렇게 담아오신다... 나 어릴적만.....

가자미구이와 깍두기 - 할머니의 마음

어머니께서 주신 가자미^^ 약간 꾸덕한 상태인 녀석을 너무 많이 구웠나?? 꼬리부분이 타서 좀 안타깝긴 하지만 몸통부분이 쥐포처럼 구워져서 애들이 더 맛있다고 두마리를 다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