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 5. 10. 07:00

 






이웃집 강아지 미르 ^^




 

 

 

영월 황토방 근처에 새로운 이웃님이 오셨습니다.

새로운 집을 짓고 계신데요.

겉은 완성되었지만 아직 안은 작업이 끝나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그 이웃님댁의 강아지 미르입니다.^^

여자강아지구요.

아직 4개월밖에 안된 아기강아지랍니다.^^;;;

 

 

 

 

 

 

 

덩치는 복식이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데요.^^

아직 아기라 그런지 겁도 엄~청 많고 수줍음도 많더라구요.^^

저를 보고 무서워서 집 밖에도 못 나오고 저렇게 안에만 있습니다.^^

털이 많아서 더운 여름을 어떻게 지낼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앞으로 복식이와 친했으면 좋겠는데 복식이 녀석이 미르를 보면 으르렁 거린다고 합니다.

조만간 복식이 손좀 봐줘야겠습니다.--;;;

미르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덩치는 큰데...소심한가봐요

    2013.05.10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귀엽네요.. 애들을 별로 안 좋아하다 보니 내가 키우는 아이 아니면, 아이들은 아무리 봐도 귀엽다는 생각 잘 안 드는데.
    강아지는 키우고 있다 보니,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아니더라도,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2013.05.10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개 집이 시원해 뵈는데요?
    좋겠다... 저리 간단해도 편안할 수 있는 개들이요...

    2013.05.10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5.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3.05.10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수컷인 줄 알았는데 암컷이었네요~

    2013.05.10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너무 귀여워보이네요.ㅎ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2013.05.10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가 아직 아기라서 그런가봐요
    좀 더 크면 늠름하고 총명해질 것 같군요^^

    2013.05.10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복식이에게도 새친구가 생기나요? ^^

    2013.05.10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귀여운데요?ㅎ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5.11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귀여운 옆집 강아지네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3.05.11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핫.. 너무 귀여워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5.11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귀여운 강아지네요.
    4개월인데 이제 다 큰거 같아요.
    원래 이렇게 빨리 자라나요? ㅎ

    2013.05.11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아지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미르는 다 자라면 복식이보다 더 클것 같더라구요.^^

      2013.05.14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14. 미르 이름이 앰블랙의 미르인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3.05.12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진찍히는걸 뻘쭘해하는 표정같네요^^ 시선처리가 센스있는 녀석이네요,ㅎ
    그보다 강아지 집이 럭셔리 한데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3.05.12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늘도 행복함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3.05.12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름만큼이나 매력적으로 생겻네요 ㅎㅎㅎ

    2013.05.12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매력적인데요^^ 잘보고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주 더욱 힘내세요^^

    2013.05.13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미르, 아직은 겁이 많은 친구군요.
    미르랑 같이 마당이나 풀밭에서 뛰놀아 보고 싶네요.

    2013.05.14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3.05.16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요즘 복식이가 사춘기아이처럼 행동해요.
      원래 잘 삐치는데 그 기복이 더 심해져요.^^;;;
      이럴때일수록 혼내지말고 잘 타일러야겠지요? ^^;;;
      고맙습니다.^^

      2013.05.21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21. 복실복실하니 이쁘네요~
    이뻐서 복식이가 그러는거 아닐까요? ㅋㅋㅋ
    조만간 여자친구 삼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2013.05.29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것 같습니다...복식이는 낮에는 묶여 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녀석은 주인과 자주 산책을 가니 샘이 많이 나서 더하는듯 해요~~ ^^

      2013.05.29 14:2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