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0. 2. 6. 07:30




 

 

어머니께서 삼척에 놀러가셨다가 사오신 문어숙회^^

 

모양이 좀 그런지 아이들은 쳐다보지도 않는다...ㅋㅋ

 

덕분에 작지만 알찬 문어 한 마리를 아쉽지 않게 먹었다는...^^;;

 

집에 있던 초고추장 찍어서 한입 먹으니 그 맛이 아주 좋다...

 

타우린이 풍부하다니 오늘은 왠지 하나도 피곤할 것 같지 않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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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두점 먹고 갑니다 ㅋㅋ
    눈으로.....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02.06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복돌이 님은 일단 식복은 많으신 듯 합니다.ㅎㅎ
    아주 맛나고 몸에 좋은 음식만 골라 드시네요.~

    2010.02.06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ㅎㅎㅎ 누가 세상의 즐거움 중의 하나인
      먹는 즐거움을 알게 해줘서...
      다른건 몰라도 먹는것 만큼은..호화(!?) 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2010.02.08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3. 지금 바로 한점 먹고 싶어요,,, 어떻게 안될까요. ㅜㅜ

    2010.02.06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 문어 생김새는 징그러워도 맛은 고소고소~~~~`문어를 고소할까요? ㅋㅋ(헐;;;)
    초장에 찍어도 맛있고, 전 참기름과 맛소금 섞은 기름장에 먹어도 맛있는것 같아요~꿀꺽~

    2010.02.06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5. 문어 사진이 생동감이 넘치는데요??ㅎㅎㅎ 기름장에 찍어서 후루룹~ㅎㅎ

    2010.02.07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야~~저거 정말 소주 안주로는 최고인데...으~~역시 복돌님 쵝오~~~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하세요.~~`

    2010.02.08 0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명절이나 제사때마다 단골손님인데...
    며칠뒤면 먹겠네요.ㅎㅎ

    2010.02.08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머님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문어가 너무 맛나보이네요.

    2010.02.08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와 문어 +_+ 다리 많이 달린 것 중에 제가 제일 좋아라 한다는 문어잖아요~~
    그것도 제일 좋아하는 숙회로...~~~~~ 아~ 군침..ㅜㅡ

    2010.02.08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러시군요...쫄깃하고 고소한 감칠맛..캬~~
      쐬주한잔이랑 같이하면....캬~~~

      2010.02.08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싼요리네요 요즘 문어.. 꽤 가격이 나가던데..
    아..한 점 입에 넣고 오물오물하면..정말 죽여주죠 ㅎㅎㅎ

    2010.02.08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럴 땐 안 먹어주는 아이들이 고맙지요
    문어 비싼데 ㅋㅋ

    2010.02.09 14: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