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5.07 08:40

 

 

 

 

 

 

오랜만에 만들어 본 프라모델

-.메서슈미트

 

 

 

 

 

 

 

 

얼마전 아들아이와 완구점에 갔다가 발견한 프라모델입니다.^^

특가로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얼른 구입했지요.^^

살때는 맘대로지만(?) 만들때는 맘대로 잘 안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와 같이 샀으니 같이 만들어 보려구요.^^

레고와는 달라서 아무래도 제 손이 좀 많이 가야할것 같습니다.

 

 


 

 

 

 

부품들을 꺼내봅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더 작습니다.^^;;;

제 손이 커진건지도 모르겠어요.^^

 

 


 

 

 

 

손에도 잘 쥐어지지 않을 정도의 작은 부품들을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설명서도 있지요.

설명서를 잘 보고 만들어야겠어요.^^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크기의 본드도 들어있습니다.^^

저거면 충분하지요.^^

부품을 떼어낼때는 손톱깎기가 유용합니다.^^

잘 잘라지면서 흠집이 안생기니까요.

그리고 이쑤시개는 본드를 살짝 살짝 칠할때 필요하구요.^^

 

 


 

 

 

 

비행기를 뒤집어 놓은 모습입니다.^^

작은 부품 하나하나도 모두 잘 붙여줍니다.^^

 

 


 

 

 

 

드디어 완성되었네요.^^

괜찮은가요? ^^

아이가 좋아합니다.^^

 

 


 

 

 


이거 만든다고 나름 고생은 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그걸로 되었네요.^^

오랜만에 만들어보니 어릴적으로 돌아간것같은 기분도  들더라구요.^^

아이도 즐겁고 저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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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가 엄청 좋아했겠네요
    퍼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2.05.07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내일이면 어버이 날이네요.
    오늘 준비? 잘 하셨으면 해요?^^
    아무쪼록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5.07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 어릴 때 정말 좋아했었지요.
    저도 하나 사서 아이랑 만들어봐야겟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2.05.07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 추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중간에 조금 귀찮은 맘도 있었지만
      다 하고났더니 역시 좋더라구요.^^

      2012.05.07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5. 디오라마 할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다 만들어 놓고 애나멜로 조심조심 해가면서 색을 칠했던 기억이...ㅎㅎㅎ
    손톱깍기로 틀에서 부품 때어낸 다음 커터칼로 삭작 마무리 해주면 좀더 깔끔하게 붙일 수 있답니다...^^
    하나 만들때 고심하면서 만들었는데.....
    재미있는것을 하셨네요...^^

    2012.05.07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수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애나멜로 코팅까정...^^;;;

      고맙습니다.^^

      2012.05.07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6. 옛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한때 저런거 만들고 모으는데 취미가 있었지요. 그때가 5~6학년인데
    당시엔 나오는 것들이 참 조악했지요^^

    2012.05.07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 조악했던 장난감들이 왜그리 소중하고
      갖고싶었던지요.^^
      요즘도 더러 그런 장난감도 있지만
      좋은 장난감도 많더라구요.^^

      2012.05.07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7. 가람양

    저 작은 본드 하나로 다 돼요~?
    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2012.05.07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저런거 만들어라 그러면 잘 안되던데..
    손기술이 좋네요.

    2012.05.07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국딩 시절 ..비행기 프라 모델 만들어서 ..천장에 매달아 놓고 ..잠 잘때 흐뭇하게 바라봤습니다 ^^

    2012.05.07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거 만드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아들이 둘이라 이런거 만들자는 요구를 많이 받을텐데 어찌해야 할지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5.07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어릴때 해 본 경험도 있구요.^^
      아들아이가 있으니 더 그런것 같아요.^^

      2012.05.07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7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몇십년전에 만들어본 기억이 새록 새록.. 저도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예요^^

    2012.05.07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캬~~~ 어릴적 무지 많이 만들어 놀았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2012.05.08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작은부품들이 많지요 하다보면^^

    2012.05.08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푸핫.....
    저도 전에 마트가서 옛날 생각나서 겁나게 큰거 사다가..
    정말 눈 빠지고 허리 끊어지는 고통을 참으며 만들다 만들다 포기.. -_-
    옛날 생각나네요. ㅎㅎㅎㅎㅎㅎ

    2012.05.08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겁나게 큰것은 잘 안삽니다.^^;;;
      그래서 소심하게 작은걸로 샀어요.^^

      2012.05.10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16. 와! 솜씨도 좋으셔라! +_+ 한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만드는 걸 옆에서 본 기억만... 남아 있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요? ^^

    2012.05.08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워낙 손재주가 없는 인간이라서요....ㅎㅎ

    저런 모습을 보면 참부럽더라고요...

    가끔씩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

    정말...좀 쉬운것이라도...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2012.05.08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손재주는 없네요.^^;;;
      아이가 좋아하니 시작해봤어요.^^
      고맙습니다.^^

      2012.05.10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9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 작아서 쉬울듯해도 생각보다 복잡한 장난감이지요.^^
      아이와 함께하는것은 모두 좋아요.^^
      고맙습니다.^^

      2012.05.10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어릴때 프라모델 만드는건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에나멜 칠하는게 너무 잼나서 한참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2012.05.10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저도 얘기만 들었는데
    멋집니다!!

    2012.05.18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ㅎ 정말 딱 오랜만에 만들어보신 티가 나는 포스팅 이네요
    취미가 프라모델이라 검색 해보다 들러 봅니다 ㅎ
    왠지 좀 그리워 지는 포스팅 이네요
    그런 의도는 아니셨겠지만 왠지 아련한 기분으로 보고 갑니다^^:

    2012.09.25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