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제주도2012. 2. 1. 07:00







제주여행 보너스 샷 ^^
-.제주에서 만난 엄청 큰 개 ^^




 



제주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다가 만난 개입니다.^^

드라이브 하다가 내려서 경치구경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곳을 산책하러 나온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예뻐해(?)주자 쥔장께서 사진을 찍어도

좋다고 이렇게 개를 잡아주시더라구요.^^

 

"난 사진 찍는거 싫어~~~!!"

절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도 찍고 말테다~~!

 

 


 


이제서야 자리잡고 앉아있네요.^^

몸집도 커다란 것이 늠름해 보이고 털도 풍성하니 잘생겼지요? ^^

긴 털을 가진 녀석을 저만큼 훌륭하게

다듬어주시느라 주인분께서 매일 수고하실것 같네요.^^

 


황토방 집에 두고온 복식이가 생각나네요.--;;;

복식이에게도 저런 털코트 입혀주고 싶어요.^^;;;

요 며칠 한파에 많이 추울텐데 사진속의 개는 끄떡없을것 같더라구요.^^

 


제게 사진 찍으라고 산책하시는 중에

개를 잡아주신 주인분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늠름한 개의 모습이 찍혀서 다행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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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말라뮤트네요^^*
    전에 면접보러 갔는데
    문을 열자마자 저놈이 튀어나와서 덥치는 바람에 식겁한 기억이...ㅋㅋㅋㅋ
    일어서면 저보다 컸던거 같기도 하고^^;;
    요놈들 순둥이들이 많아요^^*

    2012.02.01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ㅎ
      면접보다가 십년감수(?)하셨을것 같네요.^^
      제 생각에도 제대로 서면 사람보다 클것도 같아요.^^

      말씀처럼 순하더라구요.^^
      예뻤어요.^^

      2012.02.01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3. 고 놈, 자알 생겼는걸요. ^^
    복식이가 보고싶어요. ^^

    2012.02.01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복식이보다 잘생긴듯 하더라구요.^^;;;
      복식이는 추위와 싸우고 있을것 같아요.^^;;;
      저도 평일에는 볼 수 없어서 말이죠.^^

      2012.02.01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4. ㅎㅎㅎ 이녀석 참 귀엽네요....
    겉보기에는 무서운데...실제로는...참 귀여운 구석이 많은 녀석들같았는데...

    2012.02.01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얼굴보고 선입견을 가지면 안될것 같은 개예요.^^
      순하고 예쁘더라구요.^^

      2012.02.0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정말 크군요. ㅋ
    도시에선 감히 못키우겠네요.
    잘봤습니다. ^^

    2012.02.01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도시에서는 힘들겠더라구요.^^
      저는 개를 좋아하는데 큰 개를
      무서워하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2012.02.01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6. 하하하 사진찍기 싫어하는 모습 너무 귀여운데요^^
    그나저나 저 개는 좋네요^^ 도시 속에서 매연 맡으며 산책하는 것이 아닌, 넓직한 바다를 보며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 하니 말이죠^^
    저희 강아지들은 제가 춥다는 이유로 며칠 째 산책도 못시키고 있어요 ㅠㅠ 미안해라~ㅠ

    2012.02.0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저렇게 경치좋은 관광지에서 매일
      살고 있으니 말이예요.^^
      저 개는 털이 많고 길어서 추위에 강할것같아요.^^

      2012.02.01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7. 고녀석 참 자~알 생겼네요~
    저도 저런 개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
    아파트라 참고 있습니다^^

    2012.02.01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큰 개를 좋아해요.^^
      아이들은 작은 강아지를 좋아하는데요.^^

      마당이 있는 집이 생기면 반드시 키우고 싶어요.^^

      2012.02.01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8. 잘 보구 갑니다..!!
    계속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02.01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개가 정말 사람만하네요!
    너무 크면 무섭던데.. 털 색이 고와서 그런지 귀여워 보이네요.^^

    2012.02.01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 크면 무섭긴하지만 아마도
      순한 아이니까 주인분께서 밖에
      데리고 다니시는것 같더라구요.^^

      2012.02.01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 개가 진짜 크네요~
    무슨 개가 사람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2.02.01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멋있게 키웠군요.
    시베리안 허스키로 보입니다.^^

    2012.02.01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시베리안 허스키와 말라뮤트의
      두 종류로 압축이 되고 있네요.^^
      둘다 왠지 썰매를 끌고 있을것같은 느낌이에요.^^

      2012.02.01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12. 역시 겨울에는 허스키!! ㅎㅎ
    절규보다는 기뻐하는것 같아보입니다 ㅋㅋㅋ
    마지막사진은 혓바닥 내민게 귀요미네요.

    2012.02.01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강아지? 개? 크기가 대단하네요

    2012.02.02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냄새좀 맡아볼걸 그랬나봐요.^^
      복식이는 여행 뒤 황토방에 도착했더니...
      (저는 집으로,아버지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거의 우는 목소리로 끙끙대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안아주니 심장이 쿵쾅쿵쾅거리다가
      이내 진정되었다고...^^
      맛난것은 많이 주고 갔구요.
      이웃분께도 부탁드리고 갔네요.^^

      2012.02.02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캬 말라뮤트네요! 멋지다 >_< 저렇게 동글동글 순한 얼굴을 한 썰매견은 말라뮤트랍니당.
    시베리안 허스키는 파랗고 투명한 눈에 좀 더 샤프하게 생긴 얼굴이에요 +_+

    2012.02.02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듣고보니 그렇네요.
      시베리안 허스키는 좀더 늑대의 느낌이 났던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12.02.06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16. 따뜻한 제주도가 아니라 윗동네에서 살아야 할 녀석 같은데요 ^^
    순하게 생겼는데 너무 커서 쉽게 다가가기 힘들겠습니다 ㅋㅋㅋ

    2012.02.03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유익한 내용 잘 보고갑니다..^-^
    이웃에 님의 블로그를 링크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
    초보블로거입니다.

    2012.02.05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밑을 보니 숫놈인가 보네요. 아주 잘 생겼어요.

    2012.02.14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원래 개를 좋아해서 정년퇴임하고 나서 개를 영입하려고 했는데 집사람이 극구 반대하는 바람에 싸우기 싫어서 펫하우스 앞으로 지날때면 혼자 진열창 안을 한참 동안 들여다 보기만 한답니다.

    2012.02.15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화요일 아침 귀여운 (?) 큰 개를 보고
    활기차게 생활하네요.. ^^
    부러워요..이런 사진도 많이 찍고 ^^

    2012.03.20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참 잘~생겼어요!! ㅎㅎㅎㅎ

    2012.05.18 13: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