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 6. 16. 07:00







패랭이꽃을 아시나요?


 












패랭이꽃입니다.

 

패랭이꽃의 씨는 매우 작기 때문에 약한 바람에도  널리퍼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바위 틈과 같이 메마르고 척박한 곳에서도 싹을 틔울 정도로 생명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꽃모양이 옛날 서민들이 쓰던 모자인 패랭이를 닮아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패랭이꽃을 십자가에 박힌 그리스도를 보고 성모마리아가 흘린

눈물에서 피어난 꽃이라 하여 귀하게 여기고 꽃말은 ‘영원하고 순결한 사랑’ 이라고 하네요.
 

꽃 한송이가 어른 손톱크기 정도로 작아요.

종류에 따라서 크기가 좀 큰 패랭이꽃도 있겠지요??
 

귀엽고 연약해보이는 모습이어서 걱정했는데 어떤 곳에서도 잘 자란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많이많이 피어서 황토방 마당을 예쁘게 물들여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패랭이꽃이름만들어봤는데요렇게생긴꽃이군요^^

    2011.06.16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패랭이 꽃... 이름과 다르게 꽃말이 참 좋습니다.

    2011.06.16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패래이는 정말 화려하지요~
    목요일을 뜻깊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1.06.16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하 저꽃 이름이 패랭이 꽃이군요~ 너무 예쁜걸요~

    2011.06.16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꽃이지요.
    꽃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작은 들꽃들만은 예쁘더군요.
    자연속에서 자연스레 피는 꽃이라 그런것 같아요.

    시원한 날 되세요. ^^

    2011.06.1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시골살다보니..꽃이 이쁜줄 알았어요..^^
      요녀석은 실제로 보면 더 이쁜꽃인듯 해요..^^

      고맙습니다.~

      2011.06.16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7. 꽃이 한꺼번에 여러송이가 모여 있어 참 예쁘고 멋집니다.^^
    저도 고향집에 심고 싶은데요.ㅎㅎ

    2011.06.16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패랭이꽃 이름은 들어본 것 같은데, 이렇게 보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6.16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9. 패랭이꽃처럼 작은 꽃송이가 송글송글 뭉쳐 펴있는게 저도 좋더라구요...^^
    오늘도 한더위 하죠...좋은 오후 되세요...^^

    2011.06.16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복돌이님 덕분에 알게 되었지만..
    직접보면 또 이게 무슨꽃이지..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 뭐 이러겠죠.,..
    즐거운 목요일 오후 보내세요^^

    2011.06.16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래도 요녀석들은 다른 녀석들과는 좀 많이 다른 모양을 하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2011.06.16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은근히 주변에서 보던 꽃이네요^^ 이름은 처음 알았어요~
    근데 손톱만한 꽃이 바위 틈에서 자랄 수 있을만큼 생명력이 강하다니 대단하네요.
    크기가 작아서 뿌리도 가늘고 약할 것만 같은데 말이예요...
    꼭 작은 부케 같아요^^

    2011.06.16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시골에 살면 흔한 꽃이기도 해요~~ ^^
      앗..그러고 보니 작은 부케 같네요..^^

      2011.06.16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06.16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우 저게 패랭이꽃이군요..지나다가 얼핏 본것같네요..
    이제 확실히 알았으니까 아이에게도 가르쳐 줄수있곘어요~^^

    2011.06.16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사실 주변에 잘보면 흔한꼿인듯 해요..
      작아서 눈에 잘 안띄지만요..^^

      2011.06.16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 이꽃이 패랭이 꽃이였군요
    저희 친정집 화단에도 있는데 이름을 몰랐는데 오늘 알고 가네요 ^^

    2011.06.16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심코 지나친 야생꽃인것 같은데 이렇게 사진으로 제대로 보니
    생긴것도 예쁘장 하고 꽃말도 너무 좋네요

    2011.06.16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 성모님의 눈물에서 피어난 꽃이군요
    잘배웠습니다

    2011.06.16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산과 들에서 자주 만나는 꽃인데 여기서 보니 새로운 맛이 나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1.06.17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흔한 꽃인데..
    사진으로 보니 더 이쁘네요
    꽃말도 참 좋은 데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2011.06.17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흔한꼿이지만 실제로 자세히 보면
      참으로 이쁜꽃인듯 해요..^^
      고맙습니다.~

      2011.06.17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19. 모릅니다. 끗!!!


    ㅎㅎ 이름은 많이 들어본 것인데, 역시 첨 봅니다. 전 꽃에 관심이 없는걸까요?

    2011.06.17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처음보시다니..
      아마도 지나시다 보셨을거예요..^^
      흔한 녀석이거든요..^^

      2011.06.17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20. 아 아파트 정문 화단에 있던 꽃이 패랭이 꽃이었군요.
    이쁘길래 한번 찍어볼까 했는데 사람이 워낙 많이 다녀서리 ^^;
    잘 봤습니다~~

    2011.06.17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요게 흔한꽃인데 작다보니 그냥 지나치게 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06.17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21. 처음에 듣고 이름이 참 특이하다~ 생각했었어요^^

    2011.06.17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