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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역대급인데… 원화는 왜 처참할까?”
“환율은 무역이 아니라 ‘돈의 길’을 따라간다”


수출이 대박인데… 왜 환율은 1,400원대에서 꿈쩍도 안 할까요?
 “수출 ↑ 환율 ↑ WHY?”

2024년 한국 수출, 역대 최대를 찍었습니다. 반도체가 특히 미쳤죠. 
 “2024 수출 역대 최대 + 반도체 기록”

그런데 환율? 1,400원대 박스권 재진입. 주가가 오르는데도 원화는 약세를 보입니다. 
 “환율 1,400? 왜 약세?”

환율은 무역만으로 안 움직입니다. 자본의 길 '금리차·달러 캐리·해외투자·환헤지'가 판을 바꿔요. 
 “환율=무역+자본(금리차·캐리·해외투자·헤지)”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순매수와 달러 수요가 커지면, 수출 호황이어도 원화 강세가 막힐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매수 ↑ → 달러 수요 ↑”

IMF는 한국 펀더멘털이 견조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정책·관세·정치 리스크가 붙으면 환율의 상단이 단단해지죠. 
 “펀더멘털 양호 vs 리스크 상존” 

결론은 금리차가 줄고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환율 상단은 열릴 수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자본 흐름을 보세요. 
 “키: 금리차↓ + 리스크↓” 

여러분은 환율을 결정하는 진짜 변수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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