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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75일 만에 국립대 교수? 진짜라고요?” 
94년생, 인천대 무역학부 조교수로 임용…공정성 논란 확산

1994년생으로 알려진 유담 씨가 인천대학교 무역학부 조교수로 임용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정감사에서 해당 임용 과정의 ‘공정성’ 문제가 제기돼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유 씨는 박사학위 취득 후 약 75일 만에 국립대 교수로 임용됐으며, 1차 심사에서 총점 38.6점을 받아 25명 중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학력과 경력, 논문 ‘양’ 부문에서는 만점을 받았지만, 논문 ‘질’ 평가에서는 하위권이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대학 측은 “내부 지침을 준수했으며, 절차상 문제는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인천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사건을 맡아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론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관련 사실 확인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공정 채용의 기준은 무엇이어야 할까요?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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