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7.11 07:00








더위에 모든것은 내려놓은 복식이 ^^;



 

 







털옷 입은 복식이에게 여름은 정말 괴로운 계절입니다.^^;;;

물론 여름이 되면 겨우내 입었던 굵고 많은 털을 벗고

여름용 얇은 털로 갈아입지만 그래도 어디까지나 털옷은 털옷이겠지요.^^

 


한동안 밥도 잘 안먹고 기운없이 지내서 걱정된 마음에

영양제가 들어있는 주사도 3일이나 맞았네요.

그 뒤로 조금 기운을 차리고 밥을 먹기는 하지만 여전히 표정이 그렇지요?^^;;;

 


그래도 제가 가면 반가운 마음에 귀도 붙이고 꼬리도

살랑살랑 흔들지만 눈빛에 기운이 없는것은 여전합니다.

아직 초복도 안지났으니 본격적인 여름은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기운없는 복식이가 안타깝습니다.

복식아, 여름동안 아프지 말고 가을에 다시 즐겁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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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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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그러내요...복식이 기운없어 보여요..
    복식이 화이팅.....

    2012.07.11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더우면 얇은 털로 바꾸나봐요. 몰랐네요.
    그렇대도 더운 게 어디 가겠어요. 앞으로 더 더워질텐데 우짜나~

    2012.07.11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래...복식아..홧팅...
    영양제까지 맞았으니...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렴...

    2012.07.11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고..더위에 강아지들도 지치는군요ㅠ

    2012.07.11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더위에 지친 모양이에요~
    사람들도 덥지만 동물들도 상당히 더울꺼 같아요~화이팅!!

    2012.07.11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흐미 더워서 그런가요

    많이 지쳐보입니다

    화이팅T_T

    2012.07.1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고... 말복까지 어떻게 견디려고 벌써부터..!!ㅠ.ㅠ

    2012.07.11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무더위에 동물들도 지쳐가는것 같네요.
    장마가 시작 되어서 조금 위로가 될까요?
    복식이 화이팅~!

    2012.07.11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정말 더워보이네요~ 얼른 여름이 지나야 할텐데..

    2012.07.11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무덥내요..
    부산은 비가 엄청왔는데... 무덥기까지 하니..^^

    2012.07.11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기도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남부지방은
      계속 오락가락한 모양이더라구요.

      2012.07.11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복싱이 오랜만에 보네요.^^ 복싱이는 여름이 젤 싫을 거 같아요.

    2012.07.11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7.11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기를 바라고 있어요.^^
      비가 좀 많이 와서 끈적거리는게 싫더라구요.^^;;;

      2012.07.16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14. 복식이~ 화이팅!!! ^^

    2012.07.11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복식에게 시원한 미숫가루 타주고 싶습니다.

    2012.07.11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복식이.. ㅎㅎ 이름이 너무 정겹네요~!
    복식히 파이팅!

    2012.07.12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ㅎ 제목이 좋습니다^^
    더위에 모든것을 내려 놓다^^

    2012.07.12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표정 짠하네요 ㅠ.ㅜ
    복식아 힘내!!!!

    2012.07.12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2.07.12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모습이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부모님께서 잘 돌봐주고 계시니 다행이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2.07.16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20. 시원하게 물장구치러 물에 뛰어들어가야겠는데요 ^^

    2012.07.1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편하게 쉬는건 부러워 보이는데~ 저 옷은 왠지 안타깝네요 ㅎㅎ
    더운데.. 그늘에서 .. 부러우면 지는건데 .. ㅠㅠ 역시 팔자는 ㅎㅎ
    우연히 들럿다가 잘보고 갑니다.

    2012.07.17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늘이 지는 곳으로 이리저리 옮겨다니더라구요.^^
      시골개의 삶은 털옷만 빼면 나름 괜찮아요.^^;;;
      고맙습니다.^^

      2012.07.19 19:3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