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4. 4. 25. 07:00

 





부농의 고양이 우비와 새끼냥이들


2014/04/10 - [일상다반사] - 우비가 새끼를 낳았어요^^

2014/03/10 - [일상다반사] - 저는 부농의 고양이 우비입니다.^^

 

 

 

 

 

 

얼마전에 우비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그때는 냥이들이 눈도 못뜨고 있었는데

지금은 눈을 떴네요.

 

한 주마다 무럭무럭 클듯합니다.

우비가 신경쓸까봐 사진 한장만 남겼는데 많이 흐릿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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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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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막 눈을 뜬 새끼냥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 귀엽게 보이네요.

    2014.04.25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3. 갓난 냥이 저도 저희 어머니께서 데리고 오셔서 잠깐 맡았던 적이 있는데,
    아기들처럼 챙겨줄 것도 많긴 하지만, 정말 귀엽더라구요.. 쪼만해서...

    2014.04.25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배려하신다고 한장만 찍으셨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14.04.25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너무 귀엽네요

    2014.04.25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귀요미 고양이네요~~ 아가들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2014.04.25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너무 이쁜 냥이네요 ^^

    2014.04.25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눈이 너무 예쁜 냥이네여~!^^

    2014.04.25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예민할텐데 신경써주셨네요 ^^
    아가들도 너무 예쁘겠어요~

    2014.04.25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4.04.25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흐릿하긴 해도, 많이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4.25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4.04.25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따듯하게 보살펴주고 있네요~ ^^
    아! 그러고 보니 아기고양이들 이름은 어떻게되나요?
    봄에 태어났으니까, 모두 꽃이름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요.. 귀여운향 멀리멀리 나눠주라구요.
    우비도 봄향기 기운 잔뜩 받고서 예쁜 사랑 많이 나눠주길 바래요~

    2014.04.26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이름은 없는걸로 아는데요.
      말씀해주신것 참고해서 지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2014.04.30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우와~ 우비 새끼소식 처음 올려주셨을때도 엄마미소로 잘 봤는데...
    나중에 조금 더 많이 찍어주세요~ ^^
    아가들 사진은 사람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들이 다 예쁘고 귀여운것 같아요. ㅎㅎㅎ

    2014.04.26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비가 허락하면(?) 많이 찍어보려구요.
      요즘은 한참 돌아다니려고 한다는데 저도 궁금하네요.
      고맙습니다.^^

      2014.04.30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오... 매력적인 아이를 갖고 있는 녀석이군요. 행복한 휴일되세요.

    2014.04.27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7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너무너무귀엽게 생겼네요

    2014.04.27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너무 예쁘네요!

    2014.04.27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8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보기에도 엄마 눈을 닮은 고양이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에는 새기 고양이들이 막 돌아다니고 우비가
      지키고 있다고 하십니다.
      저도 주말에 가서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2014.04.30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20. 냥이가 오드아이네요

    2014.04.29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생명이란게 참 경이로워요.
    동물이건 사람이건 첨엔 눈도 못 뜨다가 차츰 똘망똘망 쳐다볼땐 얼마나 귀여운지...

    2014.04.30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그래도 동물은 사람에 비해서 빨리 크는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14.04.30 12:3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