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 7. 18. 07:00







비를 머금은 풍경




 

꽃입니다.^^

얼마전 올렸던 이름모를 보라색 꽃은 서양톱풀이더군요.^^

가르쳐주신 spk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를 맞아서 한껏 예쁘게 피었네요.

신비로운 연한 보라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롱꽃입니다.

비 맞아서 꽃잎을 아래로 떨군 모습을 하고 있어요.^^

동그란 계란을 닮은 예쁜 꽃입니다.^^

 

 


 


 

포도입니다.

중간 중간 머루도 섞여 있다고 하시는데 제 눈에는 그게 그것 같습니다.

다 익고 나면 머루가 포도보다 송이가 조금 작긴 하던데 다 익으면 조금 알것 같습니다.^^

 

 

 


 


 

사과입니다.

올해는 사과가 나무 한그루에 한개나 열렸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올해는 걍 관상용으로다가^^;;;

보고 말아야할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날씨가 좋아서 사과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조롱박입니다.

다 익으면 따서 잘 말려서 바가지로 쓰면 좋습니다.^^

박 속은 먹기도 한다는데...아직 안먹어 봤습니다.^^

 

 


 



옥수수입니다.

저렇게 꼬리(?)가 나오면 머지 않아 먹을수 있게 된다는데요.^^

올해도 다 익으면 쪄서 냉동실에 두었다가 겨우내 간식으로 먹어야겠어요.^^

 

이제 장마가 끝나간다고 하는데요.^^

정말 끝났으면 좋겠네요.

비온 뒤의 폭염과 열대야가 저를 부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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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가 사는곳은 희한하게 비가 한방울도 안오고 엄청 푹푹 찌고 있습니다 ㅠㅠㅠ
    장마철이엇는데, 폭우엿는데... 여긴 한여름이엇는데,
    이제는 진짜 한여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슬먹은 꽃 구경해보고싶네요 ㅋㅋ 사진으로나마 위안삼고 갑니다~

    2011.07.18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그러신가요?@?@?
      제가 있는곳은 어제 새벽까지 비가 좀 왔어요..^^

      저도 벌써 시원한걸 찾고 있어요..ㅎㅎㅎ

      2011.07.18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3. 풍요로운 시골의 모습이네요.
    먹을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보기만해도 흐뭇합니다~
    싱그러운 풍경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7.18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이런모습보면 저도 기분좋긴한데..
      올해는 날씨때문에 농사 짓는 분들이 힘들어 하세요...ㅠㅠ
      고맙습니다.~

      2011.07.1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가 계속 온다고 투덜댈일만은 아닌 것 같아요.
    이런 예쁜 사진도 볼 수 있고 ^^

    2011.07.18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제 장마도 끝났으니 저 과실들 햇빛 잘 받아서 토실토실 잘 영글어 갔으면 좋겠어요...

    2011.07.18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햇빛 잘 받아서 무럭무럭 토실토실..바램을 가져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1.07.1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6. 주변 풍경이 넉넉해서 좋습니다.
    참 보기 좋으네요.

    살 토실 오르면 저도 옥수수 뜯는데 끼어주실거에요?
    ㅋㅋㅋ

    2011.07.18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주리니님 오실수 있으세요...~!?!? 그럼 환영 합니다..^^ ㅋㅋ

      2011.07.1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가 왔군요...
    여기는 일주일전부터 찜통더위입니다...

    꽃이 참 아름답네요...
    제가 사는 동네에도 저런 꽃이 있는데 무심코 지나갔는데 이렇게 보니 색다른 멋이 있는 것 같아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1.07.18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여기도 오늘은 무척이나 찜통이네요...^^
      네..가끔 꽃보고 위안을 삼곤 해요..^^
      고맙습니다.~

      2011.07.18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8. 비를 머금은 싱그러운 시골풍경이 아주 정감갑니다~~

    2011.07.18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날이 더워서 그런지 싱그러운 사진이 너무 좋네요~~~
    이런 더운날씨지만 마음만은 시원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2011.07.18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맞아요..날이 덥다 보니
      벌써 이런 모습 찾게 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07.18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가 많이 내릴땐 태양이 그리웠는데, 너무 더우니 다시 비가 그립네요. ^^ ㅎㅎㅎ

    2011.07.18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참 사람 맘이 그래요..
      저도 몇일 되었다고 시원하길 바라고 있어요..ㅎㅎ ^^

      2011.07.19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사진 넘 잘 담으셨어요..

    싱그러운 여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왜이렇게 더운지...ㅠ.ㅠ

    2011.07.18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세상에서 가장예쁜거... 열매 달려있는모습~~
    물론 꽃두 ㅇㅣ쁘지만 .. 전 열매나 과일 고추 등등 주렁주렁 매달린거보면 미쳐요 ~~
    넘 이쁩니다 ..

    2011.07.18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제게 밭이 있다면 ....죄다 보양식으로 채울듯 합니다
    복분자, 오미자, 인삼 ...등등 ...

    2011.07.18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조롱박 . 옥수수 와 정겨운 풍경이자 시골 생활입니다.
    힘찬 한 주 되세요^^

    2011.07.18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 맞은 자연은 뭔가 신선해 보입니다. ^^
    생기가 넘치는것 같아요.. ㅎ

    2011.07.18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멋진사진들 잘보고 꾹!꾹!누르고 갑니다.

    2011.07.18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초롱꽃...
    왠지 수줍어 보이네요~

    2011.07.19 0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있어요. 냉동옥수수....ㅠㅠ

    2011.07.19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헉!! 사과나무에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야하는데 겨우 한개만 달려있다니
    뭔일이래요?ㅠㅠ 포도같기도 하고 머루같기도 하고...아에 종자가 머루포도도 있더군요.ㅎㅎ

    2011.07.19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날씨가 오묘양이더니..이렇더라구요..
      작년 제작년에는 풍성했는데...
      과수 하시는분들 걱정이 많으시더라구요ㅠㅠ

      2011.07.20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9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저도 비는 적당히 오면 참 좋은데...
      이번에는 너무 몰아서 한꺼번에 많이 온듯도 해요~~
      마지막 비가 내리고 나서 마르기 전에 한번 찍어 봣어요...^^

      올해 과수 하시는분들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세요..에효...ㅠㅠ
      ㅎㅎㅎ 아무도 모르셨는데...spk님덕분에 알게 된 이름인데 당연하죠....글 전체로 다시 이야기 하고 싶었었어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2011.07.20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21. 있다고 하시는데 제 눈에는 그게 그것 같습니다.
    다 익고 나면 머루가 포도보다 송이가 조금 작긴 하던데.

    2011.12.31 23: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