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11.23 09:26











 



감기로 어린이집을 2주 가까이 못나간 아들^^

내 아이를 위해서도 다른 아이를 위해서도 좀 푹 쉬게했다...

덕분에 오랜만에 어린이집을 갔더니 밀린공부가 너무 많았다며 호소하는 아들^^

그래도 만들기공부(?)는 아주 재미났던 모양이다...

집에와서도 어린이집에서 만든 과학실험을 열심히 하고 논다...

풍선을 있는 힘껏 불었다가 풍선의 바람이 빠지면서 앞으로 가는 종이 자동차...

내가 봐도 재미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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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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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맥으로는 님께서 더 신나하신거 같습니다.....^^

    저도 몸살로 근 일주일을 고생한터라....
    아드님의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되는군요.....^^

    2009.11.23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adish

    저도 어렸을때 만들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

    2009.11.23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3. 과학자내외....아니는 이젠 좀 괜찮죠

    2009.11.23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ㅎ 저는 배를 만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 ㅋ

    2009.11.23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각종 다양한 과학실험이라해서 만들기를 하는듯해요
      제가 더 재미있어 하죠..^^ ㅎㅎㅎ

      2009.11.24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5. 어헛... 자동차에 풍선이 달렸네요. ㅋㅋ
    아드님이 만들기 좋아하는 것을 보니 손재주가 있나봐요. ㅎㅎ

    2009.11.23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또래의 남자 아이들이 대부분 좋아하는듯해요^^
      저도 신기한것을 많이 가져오더라구요..^^

      2009.11.24 09:2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