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 11. 30. 07:00







크리스마스 트리 ^^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서 아이들과 장식했습니다.^^
11월에 주책맞게(?) 크리스마스를 느끼고 싶었나봅니다.^^;;;

 
 

올 해는 크리스마스가 아쉽게도 일요일이더라구라구요.^^;;;

아이들은 방학을 해서 상관이 없을거고 또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을거니까

좋겠지만 모처럼의 휴일을 일요일과 겹쳐서 보내야한다는게 좀 서글퍼지네요.


 

친구들이 산타할아버지는 없는 거라며 그것이 진실(?)임을 강조할때 마음 속으로

'그래도 산타할아버지는 계시다!!!'

고 미소짓는 큰 아이... 행복하겠지요? ^^


 

산타할아버지께서 굴뚝이 없는 집을 어떻게 들어오시는지...

또 어쩌면 그렇게 기막히게(?) 갖고 싶은 선물을 딱 골라오시는지...

그 많은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루동안 모든 선물을 배달해주시는지...

늘 궁금한 작은 아이도 크리스마스에 행복하겠지요? ^^

아이들이 물어올때면 저는 늘 말합니다.

"산타할아버지가 계시다고 믿으면 선물을 주실거고

안계시다고 생각하면 정말 안계실테니 선물이 없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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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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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크리스마스가 벌써 다가왔군요..

    이쁜트리 잘보고 갑니다!^^

    11월 마지막날 잘보내시구여~ 멋진 12월 되세요~

    2011.11.30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하 그럼 저도 산타할아버지 계시다고 믿으며 살래요~~^0^
    그나저나 점점 나이가 들면서(?)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ㅠ 예전에는 참 즐거웠는데, 이제는 뭐.. 그냥 그러네요^^"

    2011.11.30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는 어른이 되어서 산타할아버지께서
      선물을 안주시지만 언제나 계시긴 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11.12.01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4.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정말 연말인거 같네요,.
    1년이 어쩜 이리도 빨리 지나갈까요~~

    2011.11.30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네요.
      1년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1월달 이라고 새로 다짐하고 그랬던것 같은데요.
      벌써 12월이더라구요.^^

      2011.12.01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희도 주말에 설치했어요~^^
    저도 찰칵찰칵 사진찍어 올려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by. 아내

    2011.11.30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성탄절이 예전 같지는 않네요^^
    덕분에 기분 내고 갑니다.~!!

    2011.11.30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호 ... 크리스마스 느낌 제대로네요...
    왠지 두근거린다는...ㅎ

    2011.11.30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귀찮아서아직꺼내지않았는데
    사진보니저도크리스마스분위기내보고싶네요^^

    2011.11.30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귀찮은건 잠깐이고
      즐거운건 한달 가는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기분 만끽하시길 바랄게요.^^

      2011.12.01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희도 벌써 했어요.
    큰딸이 대1인데도 늘 11월만 되면 크리스마스 츄리하자도 난리를 쳐서요.
    멋진 츄리해 놓으셔서 산타할아버지가 큰 선물 주실 것 같아요^^

    2011.11.30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렇겠네요.^^
      산타할아버지께서 왕,큰 선물 주실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2011.12.0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선물 미리 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

    2011.11.30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크리스마스가 일요일과 겹쳐 아쉬우시죠~ 전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평일이었다면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보낼수가 없을테니까요. 잘하면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보낼수 있을것
    같네요~ ^^;

    2011.11.30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제가 제 생각만 하고 말았네요.^^;;;
      올해는 모처럼 아이들과 정말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실것 같네요.^^
      저도 그렇게 보낼게요.^^

      고맙습니다.^^

      2011.12.01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12. 12월이 왔군요.
    사진으로나마 올해 처음 보는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2011.11.30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러시군요.^^
      저도 집에서 본 트리가 처음입니다.^^
      이제 거리에서도 실컷 볼것 같아요.^^

      2011.12.01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어렸을 때는 소나무를 산에 서 베어다 색종이를 오려 풀로 붙여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츄리를 만들었었는데 이제는 성탄절에 대한 감흥도 다 없어졌네요.

    2011.11.30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나무,전나무 트리가 진짜이긴 하죠.^^
      요즘엔 나무도 잘 없고...
      함부로 벨수도 없고...^^;;;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즐겨야죠.^^

      2011.12.01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14. 트리 예쁜데요?
    이제 벌써 12월이네요 ㅠㅠ

    2011.11.30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트리 만드셨군요.
    너무 부러워요.
    딸내미가 자꾸 만들자고 하는데...
    어린 아들내미가 가만두지 않을 것 같아서 쉽사리 만들수가 없네요.
    탁상용이라도 사서 올려 놓을까요. 울 딸내미가 좋아할텐데...
    이리 보니 저도 트리 만들고 싶네요.

    2011.11.30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 집 트리는 큰 아이 태어나서 처음 산거라
      11년 된거네요. 저도 처음에 아이가 만지고 그러면
      전구도 있고 해서 위험할까봐 어디에 올려놓으려고
      작은걸 샀어요.
      지금까지 계속 큰 아이랑 같이 나이를 먹어가는 트리네요.
      작아도 예쁘게 알차게 꾸미면 괜찮더라구요.^^

      2011.12.01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16. 메리 크리스마스^^
    저의 집에도 설치했어요^^

    2011.12.01 0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벌써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해주시니
      정말 즐겁네요.

      고맙습니다.^^

      2011.12.01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17. 주변에 있는 빌딩들마다 트리를 장식해놔서리 그거 보여주고 있습니다 ^^
    집에다가 놔둬도 좋겠네요~

    2011.12.01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기는 아직 거리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없어요.
      햄버거 가게에 가면 해 놓았을지도 모르겠네요.^^;;;

      고맙습니다.^^

      2011.12.01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1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양말 속에 선물이 꽉 차길 기대하면서...^^

      고맙습니다.^^

      2011.12.01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19. 사실 저도 어제저녁...집에다가 설치했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2011.12.01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크리스마스가 오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
    굴뚝이 없다면 산타할배는 문따고 들어오실까요?! ㅋㅋ
    글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

    2011.12.01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으시기 바래요.

    2011.12.14 0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