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 3. 27. 07:00








3월의 눈 ^^

 

 




주말에 눈이 제법 많이 왔습니다.^^

한여름의 소나기처럼 휘~익 몰아쳤다 그쳤다를 반복하더라구요.^^

이렇게 눈이 오는걸 보니 아직 완전한 봄은 아닌가봐요.^^;;;





그래도 눈 온 후의 풍경은 예쁘기만 합니다.

도로는 말이 아니지만요.^^;;;





 


나뭇가지가 휘청입니다.

비바람이 아니고 눈바람 때문에요.^^

날씨가 좀더 따뜻해졌으면...하고 욕심을 내 봅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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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월에 많은 눈이 내리다니...^^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2012.03.27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그래도 주말에(토요일)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갑자기 눈이 마악~ 와서 완전 깜놀했다죠 ㄷㄷ

    2012.03.27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러다 4월에도 눈이 내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젠 정말 겨울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

    2012.03.27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정말 4월에도 올지 몰라요.^^
      작년인가 그 전해에는 4월에도 좀 왔었는데 말이죠.^^

      2012.03.29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5. 봄이 없이 이러다 여름 오겠어요...아직도 겨울옷 입고 다닌다능~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3.27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도 겨울옷에 미련이 좀 남더라구요.^^
      봄 옷 입으면 아침,저녁으로는 춥고 말이죠.^^;;;

      2012.03.29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6. 날씨가 ... 정말 이상해요. 눈과 비가 함께 오더니 10분만에 해가 나면서 눈오고..-_-;;

    2012.03.27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겨울이 가기 싫어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봄이 오기 싫어하는 것일까요?
    빨리 제대로 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3.27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8. 겨울이 가기싫어도 봄이 오는데 지가 안비켜주고 베기겠어요..ㅋㅋㅎㅎ

    2012.03.27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젠 정말 눈보단 예쁜꽃이 보고 싶네요~

    2012.03.27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젠 ,,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만 추웠으면 합니다. ㅎ ㅎ ㅎ ㅎ

    2012.03.27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눈오던 날 잠깐 뭐 사러 나갔다가
    갑자기 눈바람이 몰아쳐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
    빨리 봄날씨가 오길 바랍니다!

    2012.03.27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 갑자기 준비없이 나가셨다가 당황스러우셨겠네요.^^
      그래도 조금 기다리면 또 그치고 그렇더라구요.^^

      2012.03.29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7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올 여름은 덥지 않고 추울 듯 합니다 ㅡㅡ;

    2012.03.27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3월의 눈, 실제 사진으로 처음 봅니다.

    2012.03.27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추운건 싫지만.. 3월에는 보기 힘든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
    푹 주무시고 행복한 새 하루 되세요~

    2012.03.28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이 오면 귀찮기도 하지만
      왠지 마음이 설레기도 하지요.^^
      고맙습니다.^^

      2012.03.29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16. 눈이 왔던곳도 있었군요^^

    2012.03.28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복돌이님 동네도 눈이 수복히 왔군요.
    3월달에 눈은 참 보기가 어려웠는데
    요즘은 제법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요.

    2012.03.28 0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
      어느해부터인가 3월의 눈이 아무렇지 않게(?)
      오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2012.03.29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18. 와!~ 3월에 눈을 보게 되는군요...곧 4월인데 말이예요. ^^
    아침 저녁으론 아직 추워서 완연한 봄이라고 하기엔 좀 이른 듯 하긴 한데....
    가는 겨울의 아쉬움이 많이 베어 있는 듯 합니다. ㅎㅎ
    건강하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2012.03.28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아침,저녁으로 좀 춥다 싶더라구요.^^
      낮에 겨울옷입고 다니면 좀 답답하기도 하고 말이죠.^^

      고맙습니다.^^

      2012.03.29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19. 아고...정말...많이 왔네요.....
    이제 좀 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

    2012.03.28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하루종일 내렸다 그쳤다 그러더라구요.^^
      저도 봄이 오는거 강추합니다.^^

      2012.03.29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20. 맞아요 눈이 왔었죠~
    시골풍경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것이 좋네요 ㅎㅎ

    2012.03.29 0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골은 막상 살아보면 좀 불편하기도 하지만요.^^
      그저 바라보고 있을때는 참 좋더라구요.^^

      2012.03.29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9 17:5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