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12.31 09:13







 


청소를 즐겨하는 나에게 선물로 온 로봇청소기...^^

지금은 제 할일 다하고 충전하는 모습^^

맨처음에 켜면 집안 구조를 익히느라 나름 분주하고 바쁘다...

이제는 저 녀석도 적응이 되었는지 알아서 여기저기 같은 동선으로 다닌다...

물론 바닥에 흩어져 있는 물건들은 치워주어야 한다...안 그러면 바닥에 있는 넘들이랑 한참 사투를 벌인다...ㅋㅋ

그리고 가끔 전선들이 엉켜 있는 곳에 들어가서 헤매기도 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꼼꼼히 청소를 잘 하는 편이고 욕실 바닥이나 현관바닥에는 내려가지 않고

자기가 한 번 정도 부딪친 적이 있는 장소는 잘 가지 않는 것같다...

나도 아직 저녀석을 유심히 살피진 않았다...

쟨 청소하고 난 그시간에 설거지나 빨래를 널곤 했으니까...

 

너무 깔끔하신 분들에게는 그닥 맞지 않을 것이고

그런대로 기대만큼의 청소는 되는 것 같다...먼지통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다...ㅋㅋ

나도 매일 쓴다기보다...일주일중에 무쟈게 청소하기 싫은 날...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것 같다...

가만히 있으면 누가 치워주는 것도 아니고 먼지는 쌓여만 가고...리모컨으로 띵동하면 저 아이가 청소해주니...

나름 편리한 것 같다...왠지 미래에 있는 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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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