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 3. 22. 07:00

 





냉이와 달래 ^^

 

 

 

 

달래가 빼꼼하게 나와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냉이도 달래도 참 많았는데

올해는 어찌된 일인지 별로 없습니다.^^;;;

 

 

 

 

 

 

 

많을때는 몰랐는데 없으니까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어머니께서 호미로 달래를 조심조심 캐고 계십니다.^^

 

 

 

 

 

 

 

 

맛있는 된장찌개 끓여먹으라고 달래를 캐서 손질해 주십니다.

가지런한 달래가 예뻐보이네요.^^

 

 

 

 

 

 

 

냉이입니다.^^

올해는 냉이도 귀하네요.

이 동네만 그런건지 다른 동네도 그런건지는 알 수 없지만요.^^;;;

 

 

 

 

 

 

 

 

소중한 냉이도 조심조심 캐서 흙을 털어내고 손질해주십니다.

 

 

 

 

 

 

 

 

 

된장찌개 한 번 끓여먹을 양만큼 딱 알맞게 나왔네요.^^

냉이도 넣고 달래도 넣고 파도 넣고 맛있게 끓여 먹어야겠습니다.^^

냉이와 달래에게는 미안하지만 더  나와서 많이 캤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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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긴시간 업무때문에 폭풍 예약포스팅을 하고
    전혀 관리를 못했네요.
    꽃샘추위가 와서 쌀쌀하지만
    지금만 넘어가면 따뜻한 봄이 되겠죠?
    불타는 금요일 한주마무리 잘하세요.

    2013.03.22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의 건강은 문제 없겠는데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3.03.22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봄에 나오는 나물 많이 먹으면 춘곤증도 사라지겠지요? ^^;;;
      고맙습니다.^^

      2013.03.25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4. 직접 달래와 냉이를 따서 맛있는 된장찌개를 끓여먹고 싶어지네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되시기 바랍니다.~^^

    2013.03.22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캐다보면 자꾸 욕심이나서 조금만더...하면서 캐게 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3.25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5. 달래, 냉이가 들어간 된장찌개,
    그 생각만으로도 꽃샘추위 따위는 저 멀리 날려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22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맛있는 된장찌개 끓여먹었네요.
      기분도 좋아지는 맛이었네요.
      고맙습니다.^^

      2013.03.25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6. 마트에 있는 모습만 보다가 밭에 있는 모습을 보니 더 싱그럽네요..
    오늘 저녁상에 봄이 오겠습니다..ㅎ

    2013.03.22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구수한 된장찌게에 넣어 먹으면 최고죠,., 봄이군요

    2013.03.22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요 봄나물 갖고 맛있게 찌개 끓여서 비빔밥이랑 먹고 싶네요~

    2013.03.22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봄을 캐셨꾼요

    2013.03.2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직접 캔 달래와 냉이의 향이 솔솔 느껴집니다.
    봄이 왔네요^^

    2013.03.22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직접 캐신 나물이라 더 맛있게 느껴질 것 같아요~

    2013.03.22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2013.03.22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직접캐서 더 좋은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3.22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달래가 저런 모습이네요? 그러니 저는 몰라서 못 캡니다.
    아주 정확히 모양을 아는게 냉이와 쑥인지라.. ㅋㅋ

    2013.03.22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 달래는 얼핏보면 그냥 잔디풀같기도 하지요.^^;;;
      저도 예~전에 달래가 지천인줄도 몰랐던적이 있거든요.^^
      고맙습니다.^^

      2013.03.25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정말 맛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2013.03.23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느낌이 물씬이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2013.03.23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저녁되세요^^

    2013.03.23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한강에서 가끔보면 풀같은거 뽑아서 비닐에 넣어가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이런류일까요? ^^;

    2013.03.24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아마도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차를 타고 가다보면 여기가 시골이라 그런지
      길가에 아주머니들께서 가방메고 막 캐어 가시더라구요.^^
      비슷한거겠지요? ^^;;;

      2013.03.25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19. ㅋ자연산이라 더귀하겠어요^^~!!

    2013.03.24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맛있는 반찬으로 다시 태어날거 같아요!

    2013.03.24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3.28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 번거롭기는 하지만 이렇게 직접 캐서 먹으면
      왠지 더 맛있게 느껴지기는 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3.28 21:1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