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 3. 19. 07:00

 





캬 ~~ 물 맛 좋다 ^^ 

-.복식이와 즐거운 산책 ^^


2013/03/13 - [일상다반사] - 복식이와 산책 가는 길 - 농촌의 봄 풍경 ^^ (1)

2013/03/14 - [일상다반사] - 복식이와 산책 가는 길 - 농촌의 봄 풍경 ^^ (2)

 

 

 

 

 

 

 

 

 

 

 

 

오늘은 복식이 사진이 대방출되었습니다.^^;;;

낮에는 날씨가 제법 따뜻해서 털옷을 입은 복식이에게는 더운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산책이라도 하면 더욱 더워지니 복식이가 물가를 찾는 일도 많아지네요.^^

 

밖에서 키우는 녀석이라 추운 겨울철에는 목욕을 못해  저렇게 꼬질꼬질해졌습니다. --;;;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면 목욕부터 시켜줘야겠어요.^^

 

이젠 카메라에 익숙해질때도 되었는데 카메라를 들이대면 저렇게 눈치 아닌 눈치를 봅니다.

그래도 시원한 물 속에 네 발을 담그고 마시는 물은 정말 맛있어 보이지요? ^^

점점 복식이랑 산책하는 날이 많아질것 같은 하루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물에 들어가도 되니...봄은 봄인가 보옵니다.

    잘 보고가요

    2013.03.19 0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목줄이 없었으면 더 자유롭게 마실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2013.03.19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렇기도 하네요.^^
      그런데 복식이녀석 줄이 없으면 산으로 도망가요.^^;;;

      2013.03.19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3. 날이 풀리니 물에 바로 뛰어드는 군요^^

    2013.03.19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무리 털옷을 입었어도 계곡물은 아직 많이 차가울텐데...ㅎㅎ
    복식아... 목축였으면 이제 입수까지 해줘야...ㅋㅋ

    2013.03.19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복실이가 제대로 신나겠는데요^^
    오늘도 활짝웃는 하루 보내세요^^

    2013.03.19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장 고대하는 시간이지요.
      산책하는 즐거움을 알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3.19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6. 물속에 서 있는 복식이가 추워보이지 않네요.
    복식이가 봄나들이 제대로 했네요~ㅎㅎ

    2013.03.19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털 옷이 두꺼워서 벌써부터 좀 더워하더라구요.
      여름이 걱정이네요.^^

      2013.03.19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7.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 만드세요.

    2013.03.19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복식이와 산책하는 모습이 너무 부럽네요^^
    환절기라 건강관리가 필수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보내세요^^

    2013.03.19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왠지 물맛이 참 좋아 보이네요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2013.03.19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ㅎㅎ 이름이 복식이 인가요?..
    잘생긴 녀석입니다..

    2013.03.19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복실이 너무 귀여워요 ㅎ
    잘 보고 갑니닷..^^

    2013.03.1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물을 즐기는 복식이의 모습에서 이제는 봄이 느껴집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3.03.19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 비가오고 난 후 주후반부에 다시 좀 추워진다고는 하지만요.
      그래도 봄이지요? ^^
      고맙습니다.^^

      2013.03.19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13. ㅎㅎ 너무 시원해 하는 것 같아요... 귀여워라..

    2013.03.19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복식이가 즐거워 하네요~ㅎㅎ

    2013.03.19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너무 좋겠당 이렇게 함께 산책하면요...
    혼자 걷는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2013.03.19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복식이는 물에도 잘 들어가는군요^^
    조만간 복식이가 목욕하고 상쾌해하는 모습이 보이겠어요^^

    2013.03.19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3.19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드뎌 복실이에게도 봄이 왔군요^^

    2013.03.20 0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3.03.21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점이 안타까워요.
      친하게 지내던 찜보도 다른 집으로 가서
      요즘엔 통 안보이네요.
      복식이에게 좋은 친구들이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제가 키우는게 아니라 부모님댁에 막 데려다줄수도 없고 말이지요.^^;;;
      고맙습니다.^^

      2013.03.25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20. 복식이 완전 신났네요~
    그나저나 사진보니 말씀하신대로 살짝 눈치보고 있는것 같기도 하네요. ^^

    2013.03.27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