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1.12.06 07:00







샤브 전문점 보다 더 맛있게^^
-.집에서 즐기는 샤브샤브







12월답게 날씨가 점저 추워지고 있네요.^^

이런날에는 식구들과 모여앉아 맛난 음식 해 먹는게 최고라고 생각되요.

그래서 준비한 샤브샤브입니다.^^

 

우선 찬물에 멸치,다시마,파 등을 넣고 육수를 만들어줍니다.

무나 양파도 있으면 넣어주면 좋겠지요.

저는 냉장고 속의 재료로 넣어주었네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줍니다.^^

다시마를 오래 끓이면 오히려 맛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뽀얗게 우러나온 육수가 맛있게 느껴집니다.^^

 

 


 


 

샤브샤브 재료들입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어묵이라고 해서 사봤네요.

일반 어묵보다 가격은 많이 비쌌지만...^^;;;

뭔가 값어치를 해줄것이라고 기대하면서 구입했습니다.

보기에는 맛있어 보이네요.^^

어묵뒤로 만두 5개,칼국수 조금,떡 등을 준비해두었습니다.^^

 

 


 


 

여러가지 채소와 버섯입니다.^^

채소는 청경채와 배추위주로 구입했구요.

잡내를 없애주기 위해서 치커리와 쑥갓은 조금 구입했습니다.^^

 

 


 


 

버섯은 따로따로 사면 양이 너무 많은듯해서

모듬으로 손질되어 있던것을 구입했습니다.

두고 두고 드실거면 따로따로 구입하시는게 경제적일것 같네요.^^

 

 


 


 

둘째아이가 좋아하는 새우입니다.^^

손질하기 귀찮아서 냉동 새우를 구입했습니다.^^

제법 크기가 컸는데 특별할인 한다고 해서 언능 집어왔습니다.^^;;;

 

 


 


 

감자와 고기도 보입니다.^^

요즘에는 고기도 이렇게 샤브샤브용 고기가 따로 나와서 편리하더라구요.^^

얇게 잘 썰어져 있어서 먹기에도 편하구요.^^

 

 


 


 

이제 먹고 싶은 재료들을 마구 투하하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건져서 고추냉이 푼 간장소스에 콕~~찍어 먹으면 됩니다.^^

 

 


 


 

새우와 고기 한 점 ...아~~~^^

 

 


 


 

어묵과 청경채 한 점... 아~~~^^

어묵은 쫄깃, 담백하고 청경채는 아삭하고^^

모두모두 맛있었습니다.^^

샤브샤브 전문점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가족이 둘러앉아서 편하게 즐기는 맛도 일품이더라구요.^^

굽고 튀기지 않아서 먹고 나서 속도 편했구요.^^

마지막에 칼국수 샷은 없지만^^;;;

맛나게 끓여서 흡입했습니다.^^

 

추운날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