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 1. 11. 07:00

 







어머니께서 부산가셔서 사오신 것 ^^



 

 

 

 

어머니께서 동네분들과 기차여행을 다녀오셨습니다.^^

기차로 부산을 왕복해서 다녀오셨다는데요.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도 재미있으셨나 봅니다.^^;;;

친한 분들과 함께 가셨으니 많은 이야기도 나누시고 즐거우셨겠지요.^^

역시 겨울은 기차여행의 계절인가봅니다.^^

 

 

 

 

 

 

 

여행 다녀오시면서 아이들 주신다고 볼펜을 사오셨어요.^^

다른 문구점에서도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머니 마음속은 아이들의 기뻐할 모습이 자리잡고 있으셨을것 같습니다.^^

남,녀 한 쌍씩 큰아이,작은아이 이렇게 나눠주었습니다.^^

저도 가끔 빌려쓸 수 있겠지요? ^^;;;

 

 

 

 

 

 

 

그 유명하다는 부산어묵입니다.^^

부산오뎅이라는 말이 더 편하게 느껴지네요.^^;;;

아이들과 살짝 데워서 먹으니 휴게소에서 먹는 맛있는 핫바같네요.^^

청양고추맛도 있고 맛살맛도 있고 햄맛도 있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많이 사오셔서 나머지는 어묵탕 해먹으려고 냉동실에 넣어두었습니다.^^

뜨끈한 어묵탕 해 먹으면 맛있겠지요? ^^

어디를 다녀오셔도 항상 아이들 줄 선물을 사오시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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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이 듬뿍 담긴 어머님의 선물이시네요.
    청양고추 어묵 먹고 싶어지네요.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1.11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청양고추 어묵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매콤해서 어묵의 느끼함을 잡아주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1.17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머니의 사랑은 그 끝을 가름하기 어렵죠~ 어디가서든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역시 자식이구요~
    어머니의 사랑 잘 보고 갑니다 ^^

    2013.01.11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가봅니다.
      저도 맛있는것 먹을때 부모님 생각나는것과 같은거겠지요? ^^
      고맙습니다.^^

      2013.01.17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4. 어묵탕 먹고싶어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2013.01.11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부모님들은 어딜가시나 자식들을 생각하시죠~
    사랑 듬뿍담긴 음식이네요 ^^~ 행복한 주말시작하세요!

    2013.01.11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저 부산 어북에 눈이 가네요!!!
    다른건 잘 안보여요 배가 고파서.^^
    농담이구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용~^^

    2013.01.11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따뜻한 어묵탕이 생각나게 만드네요. ^^

    2013.01.11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차여행이라,...
    먼길 다녀오신듯 합니다..
    부산어묵...정말 맛나는데..ㅋ

    2013.01.12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친구분들과 다녀오셔서 먼길이지만
      즐겨우셨나보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1.17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9. 어머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3.01.12 0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부산 가고 싶어요.ㅎ
    어묵 먹고 싶네요.ㅎ

    2013.01.12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묵도 맛있어 보이고, 볼펜도 예쁘네요..ㅎㅎ

    2013.01.12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묵이 오동통하니 맛있겠네요~

    2013.01.12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늘 글을 읽으면 가족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글이네요~
    잘 계시죠?^^ 인사드리고 가요~

    2013.01.14 0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2013.01.14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저도 뜨끈뜨끈하게 먹고 싶은데요

    2013.01.14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어머니네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2013.01.14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선물을 받으셨네요~~
    추운날씨가 무색한 선물같아요..

    2013.01.14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볼펜 정말 귀엽고, 본토 부산 어묵 먹고 싶네요 ㅋ

    2013.01.15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3.01.17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많이 두툼하고 쫄깃하더라구요.^^
      그냥 데워서 먹어도 맛있고 국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1.17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20.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선물이네요.
    아이들은 신나고 기쁠것 같습니다^^

    2013.01.17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부산어묵 유명하죠~
    어묵말고도 맛있는게 참 많아요!
    꼼장어, 돼지국밥, 호떡, 비빔당면 등등 담에 꼭 한번 들려보세요^^

    2013.02.01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