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1.05.13 07:00







숨 쉴틈없이 나오는 요리 
- 동해맛집 영빈관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영빈관횟집입니다.

좀더 한가한 시간에 갔다면 좋았겠지만 워낙 손님이 많은

시간에 방문해서 요리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하지만 맛있는 요리를 위해서라면 그정도쯤은 감수해야겠죠??

이제부터 숨쉬지 마시고 요리구경해보세요.^^;;;





 

가리비구이입니다.

말할것 없이 맛있습니다.

한개만 먹고 가리비 좋아하시는분께 양보합니다.^^

치즈가 올려있어서 고소하면서도 가리비 특유의 감칠맛이 끝내주는 요리입니다.



 

 

 

 


 

연어샐러드입니다.

연어가 부드럽고 채소가 아삭한것이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메추리알 마요네즈 버무림정도 되겠네요.^^;;;

다음 요리를 위해서 요정도쯤은 패~쑤^^

아이들이 잘 먹었습니다.

 

 



 


 

부침개입니다.

주방장께서 부침개 올려놓고 잠시 다른 요리를 하신듯합니다.

좀 타서 그렇긴하지만 먹을만은 했습니다.^^;;;

 

 


 


 

가자미양념찜입니다.

간장양념이 부드러운 가자미 살에 잘 스며들어있던 요리입니다.

 

 



 


 

요건 갠적으로 최악이었던 요리입니다.^^;;;

요리라고 하기에도 좀...^^;;;

무쟈게 시큼했던... 전분 맛만 기억납니다.

한 젓가락 먹고 패~쑤했습니다.^^

 

 


 


 

회초밥입니다.

좀 급하게 만든 느낌이 팍팍 옵니다.^^;;;

그래도 맛은 괜찮았습니다.

 

 


 


 

광어미역국입니다.

제가 평소에 먹던 미역국과 좀 달라서인지 처음에는 이게뭐야??

싶었는데 몇 번 먹다보니 나름 괜찮더라구요.^^

 

 

 

 


 

닭강정같습니다.

요건 다른것들 사진찍느라^^;;; 먹을 틈이 없었습니다.

지금보니 맛있을것 같네요.^^

 

 


 


 

모듬회입니다.

제가 먹어본 다른 집들의 회보다 더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탱글탱글하고 쫄깃한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약간 두툼하게 썰어서 나왔고 양도 제법 푸짐했습니다.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회가 정말 싱싱한게 좋았습니다.

 

 


 


 

고래고기 수육입니다.

고래고기는 먹을 줄 몰라서 맛은 평가하지 못하겠네요.^^;;;

고래고기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셔서 간단하게 수육으로 주문했습니다.

고래고기에는 따로 밑반찬이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름 괜찮다고 하십니다.^^

 

 


 
 


 

고래고기가스라고 하네요.^^

요것도 고래고기 좋아하시는분께 양보^^

 

 



 


 

멍게,문어숙회,소라숙회입니다.

모두모두 맛있었습니다.

부드럽고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튀김입니다.

튀김이 크기는 작았는데 튀김옷이

두껍지 않아서 덜 느끼하고 맛있었습니다.

튀김옷만 두꺼운 큰 튀김은 싫더라구요.^^;;;

 

 


 


 

매운탕입니다.

매운탕은 서비스라고 하네요.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서 나왔는데 양도 푸짐하고 아주 개운한 맛을 자랑합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았고 기름도 많지 않았습니다.

맑은탕과 매운탕의 중간쯤되는 담백한 맛이었습니다.^^

 

 


 


 

장어구이입니다.

장어는 왠지 느끼할 것 같아서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집 장어구이는 양념이 잘되서 그런지 아주 맛있었습니다.

보기엔 짜보이는데 짜지않게 간장양념이 잘 베어서 좋았습니다.

 

 



 


 

생선구이입니다.

생선구이를 두 접시나 주셨습니다.

석쇠에 구운것 같습니다.

기름기가 쏙 빠지고 생선살이 무쟈게 쫀득한것이

어른,아이 모두 배부른데도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매운탕 나올때 공기밥과 나오는 밑반찬입니다.

배 불러서 반찬에는 거의 손을 대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한 번씩 맛봤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하니 맛있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모듬회 중짜리와 고래고기 수육을 시켰습니다.

회는 대짜만큼 주신것 같습니다.

원래 요리가 몇가지 더 나오고 서비스도 주시곤 하시는데

이날은 너무 손님이 많고 붐벼서 약간 덜 나온 요리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으니 괜찮습니다.

다음에 좀 더 한가할 때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횟집강아지입니다.

털이 왠지 부담스럽지만 정겹게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 복식이랑 친구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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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