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충북2010.09.27 07:30







제천국제한방 바이오엑스포
-. 이모저모 (1)





 

 

제천 국제 한방바이오 엑스포 매표소입니다.

 

아침에 문 개장하자마자 갔습니다.^^

역시 어르신들은 빠르시네요.

벌써 도착하셔서 표 끊고 계십니다.

어른은 12,000원 어린이는 6,000원이고

경로우대, 단체관람시는 할인이 되고 있습니다.^^




 


 

 

입구입니다.

 

이날은 날씨가 제법 더웠는데요.

이렇게 더운데도 불구하고 자원봉사하시는

분들과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표입니다.^^

 

제가 어르신들과 같이 표를 끊었더니 경로우대인줄 아시고...^^;;;

우여곡절끝에 표 끊고 어찌되었든간에 들어왔습니다.^^




 


 

 

엑스포 지도입니다.

 

엑스포 현장이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넓어서

저런 지도를 보면서 구경하심이 좋을듯 싶더군요.^^

물론 전체적으로 한바퀴 쭈~욱 둘러보면 되지만요.^^

다 도는데 2시간 30분에서 3시간쯤 걸리더라구요.

어르신들은 진료체험도 하시고 침도 맞고 하시려면 반나절도 걸릴듯...^^




 


 

 

많이 돌아야 되니까 아침도 든든히 먹어야할 것 같더라구요.^^

엑스포 현장안에 식당도 있고 카페도 있고 했는데

걍 무심코 아침식사를 준비해갔어요.^^

저기 있는 샌드위치와 커피 외에도 김밥도 3줄이나 먹었습니다.

이제 열심히 돌아다녀서 소화시키려구요.^^


 



 

 

박달이와 금봉이 입니다.

 

금봉이는 선녀구요. 박달이는 박달재의 ...ㅎㅎㅎ

처음에 제천이와 제순이냐고 애들한테 물었더니

큰 아이가 박달이와 금봉이라고 가르쳐주더군요.

아이들은 사회과목에 우리고장 제천이라는 부교재에서 다 배웠더라구요.

근데 저는 왠지 박달이와 달봉이라고 자꾸만 입에 맴돌아서...^^

여하튼 참 예쁘죠??

제천을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세계전통의학관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곳입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약재, 차를 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개장하고 손님이 별로 없던터라 가는 곳마다

모두 차를 주시고 전통 비타민같은 약재도 맛보라고 주시고

막 말걸어주시고...^^;;;

특히나 일본관에서는 거의 20분 넘게 말을 이어갔다능...^^;;;

뭐 대충 짧은 일본어와 통역하시는분과...

너무나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약재, 차 모습입니다.

이것 외에도 너무너무 많은데 모두 올리기에 벅차서...

대표적으로 올려봤습니다.^^





 



 

 

아마존관입니다.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나는 곳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아마존의 눈물도 텔레비전으로 나옵니다.




 


 

 

진짜 아마존 부족민께서 오셔서 저렇게 천을 만들고 계십니다.

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하시길래 멀리서 살짝 찍어봤네요.^^

차도 마시고 부족 물건들도 구경하고 했습니다.^^




 


 

 

세네갈관이었던것 같은데요.^^;;;

하도 여러군데를 돌아다녀서...^^;;;

목걸이가 너무 예쁘지요.

사람들이 너무 예쁘다고 모두 사고 싶다고 했지만

여기는 전시만 해놓은것이고 상업적으로 물건을 사고 팔지 않습니다.

눈으로 실컷 구경하시면 될 듯...^^




 


 

 

브라질관입니다.

 

너무 미녀이신 분께서 계속 미소 날려주시면서

영양제 같은걸 두통이나 먹어보라고 주셨습니다.^^

그저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몽골관입니다.

 

몽골 전통 집이 자리잡고 있네요.^^

아늑하면서도 예쁩니다.




 


 

 

안에 텔레비전에서 전에 스타킹에 나왔던 목소리가

두개의 음(고음,저음)으로 나는 분께서 나오신 장면이 나오고 있더군요.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강호동, 스타킹을 어렵사리 설명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스타킹을 한글로 수첩에 써달라고 하셔서 써드렸네요.^^

기억에 남습니다.




 




 

몽골 말 치즈입니다.

 

조그만 덩어리 한개만 먹었는데도 맛이 워낙 진하더군요.

일반 치즈보다 더 새콤하고 맛이 진하고

치즈 특유의 구린향(?)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러 곳에서 모두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먹을 것(?)도 많이 권해주셔서...

차로 배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직 절반도 못 돌아다녔네요.^^

나머지는 2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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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