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03.29 07:00

 





아이와 함께 만드는 XD프라모델 ^^





 

 

 

요즘 새로 나온듯한(?) XD프라모델입니다.^^

얼마전부터 한개씩 구입하기 시작했네요.^^

 

 

 

 

 

 

 

 

 

전에는 레고를 구입해서 아이와 같이 만들고는 했는데요.

요즘에는 아이가 프라모델쪽에 관심이 많아져서 눈길을 돌렸습니다.^^

그 전 프라모델은 접착제로 작은 부품 한개씩 붙여서 만들었다면

요즘 프라모델은 조각수가 많지 않고 접착제없이 끼워서 만드는 차이점이 있더라구요.

재료역시 전에는 플라스틱이 주된 재료였다면 요즘에는 다이캐스팅(다이케스팅)이라는 재료를 주로 사용하더라구요.

 

 

 

 

 

 

 

 

다이캐스팅(die casting )은 다이 주조라고도 하는데

필요한 주조형상에 완전히 일치하도록 정확하게 기계가공된

강제(鋼製)의 금형(金型)에 용융금속(熔融金屬)을 주입하여

금형과 똑같은 주물을 얻는 정밀주조법라고 두산백과에 나와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실제 차와 같은 느낌이 많이 들고 엄청 튼튼합니다.^^

 

 

 

 

 

 

 

 

 

 

요거는 4D 퍼즐 입니다.^^

4D 퍼즐이란 3D 부품에 정교한 디테일이 합쳐진 합성어인데요.^^

주 재료가 PVC, HIPS라고 합니다.

도색도 이미 칠해져있어서 잘 끼워서 맞춰주기만하면 됩니다.

역시 접착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끼워서 맞추라고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프라모델 만들때 작은 부품들 상처나지 않게 자르려고 손톱깎기로

잘 잘라준뒤에 손 벌벌떨면서 이쑤시개에 접착제 바르던때와는 다릅니다.^^;;;

물론 그렇게 고생(?)한뒤에 맛보는 완성품은 정말 소중했지만요.^^

요즘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는 그것도 살아남기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도 아이와 같이 만들며 놀기에는 충분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낼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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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