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6.19 07:00








추억은 방울방울 ^^



 









어릴때 하고 놀던 비눗방울 놀이입니다.^^

그때는 집에 있던 주방세제를 물에 희석해서

둥그런 도넛 모양으로 생긴 플라스틱 도구를 넣고 후~후~ 불곤 했는데 말이죠.^^

 


요즘에는 장난감이 좋아져서 물총 모양도 있고

건전지로 비눗방울이 쉼없이 나오게 하는것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그때나 지금이나 아이들이 즐거워하는건 변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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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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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심으로 돌아가는것 같은 기분이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06.19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눗방울 사진이 너무 정겨워요 ㅠ_ㅠ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느낌 ...
    복돌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셨어요? :)

    2012.06.19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집도 있어요~ 자동으로 마구 뿜어져 나오는 비눗방울 놀이..ㅋㅋ
    예준이가 주말만 되면 빗방울~ 하러 나가자며 아빠를 조른 답니다.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비눗방을 놀이 원없이 하고 있죠.^^

    2012.06.19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렇군요.^^
      큰 아이가 있는 집이나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나
      같은가봅니다.^^

      2012.06.21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5. 우앙~~ 얼마만에 보는 비누방울인지 ^^
    어릴적 생각 나네요 :)

    2012.06.19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렸을적 비누방울 놀이 정말 많이 했는데..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고 예쁘네요ㅎㅎ
    복돌이님 덕분에 동심으로 돌아가 미소 짓고 갑니다^^

    2012.06.19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렇죠? 참 이쁘면서 즐겁죠?
    저는 요즘도 아이들 때문에 곧잘 하는데...
    볼때마다 아이들 웃음에 덩달아 즐거워지곤 합니다.

    2012.06.19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8. 울애들도 여전히 좋아한다는..ㅎㅎ
    다만... 이젠 비용이 든다는게 좀.. ㅠ

    2012.06.19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러게요,, 어렸을때 많이 하고 놀았는데^^ 그립네요,, 아 옛날이여,, ㅎㅎ

    2012.06.19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거 아들녀석이 참 좋아라 하는데 아직 안사줬네요.
    놀이터에서 다른 아이들 가지고 노는거보면 얼마나 좋아라하는지원~
    조만한 하나 장만해줘야겠습니다 ^^

    2012.06.19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어릴적에 놀이터에서, 화장실에서 비눗방울 놀이 하는걸 참 좋아했었어요!
    복돌이님 사진들을 보니 날씨 좋은 날 비눗방울 날리며 예쁜 사진 찍어보고 싶어지네요 :-)

    2012.06.19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6.19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야~ 비누방울이 장난이 아니군요^^
    어렸을적 생각이 너무 간절합니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것 같기두 하고요 ^^

    2012.06.19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얼마 전, 조카들과 비눗방울을 만들고 놀았습니다.
    금방 터져버릴 것을 알면서도 신나게 따라다니는 아이들을 보니 저도 들뜨고 신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어릴 적 엄마가 만들어주는 비눗방울은 잘 안불어졌던 그런 기억도 나구요.. 하하~

    2012.06.19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엄마가 만들어주시던것은 친환경이라서 그럴거예요.^^
      요즘것은 비눗방울은 잘 나오던데
      아무래도 세제가 좀 강한거겠죠? ^^

      2012.06.21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15. 비누방울이 너무 환상적이고 예쁘네요~
    오랫만에 들러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2.06.19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런 방울놀이 많이도 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

    2012.06.19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같은 어른이도 좋아하는걸요~ ㅎㅎ

    2012.06.19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2.06.20 02:21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한참을 바라보게 만드는 군요...비누방울의 추억이 참 많은 것 같아요

    2012.06.20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2.06.21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입으로는 안되구요.^^;;;
      건전지를 넣고 누르면 자동으로 막 발사되더라구요.
      세상 좋아졌지요? ^^
      고맙습니다.^^

      2012.06.21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21. 어린시절의 로망이지요. ㅎㅎ

    2012.06.22 0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