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2.03.05 07:00








화창한 날씨에 맛있는 음식먹기 ^^









아직은 차가운 기운이 있지만 그래도 봄은 왔나 봅니다.^^

낮에 겨울 외투를 입고 걸어다니면 땀이 송글송글 나기도 하니까요.^^

이렇게 알맞게(?) 따뜻한 날에는 맛있는 고기를 구워먹어야죠.^^

 

오늘은 각자의 취향을 고려해서 여러 종류를 구워봤습니다.

군만두,각종 소시지,베이컨,마늘,삼겹살,떡...불판이 모자랍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모여서 구워먹으니 맛있습니다.^^

 

 

 

 


 

 

대게입니다.^^

박달대게만큼 큰 녀석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게랍니다.^^

친척분이 황토방에 놀러오시면서 사오셨네요.^^

 

 

 


 


일차로 어제 드시고 게와 새우를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서 두 마리 남겨놓으셨네요.^^

살이 실하게 꼭꼭 들어있어서 맛있어요.^^

 

봄이 오니 옷은 얇아지는데 배는 두꺼워져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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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순간 다리만 남겨 놓은줄 알았습니다 ㅎㅎ

    2012.03.05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런데 대게는 몸통은 별로 먹을게 없더라구요.^^
      크기가 큰것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2012.03.06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3. 대게의 연기가 모락모락.... 당장 잡아서 먹고 싶네요

    2012.03.05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봄을 알리는것 같은 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정말 이제 봄이 오는거겠죠?
    상쾌한 기분으로 좋은 월욜되셔요.

    2012.03.05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는 냄새가
    연기따라 솔솔 퍼지는 것 같습니다.
    과식하신 건 아니죠? ㅋㅋ

    2012.03.05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과식은 피할수 없었지만요.^^
      여러명이서 먹었으니 괜찮겠지요? ^^

      2012.03.06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6. 허걱 맛나는 것만 골라서 드시는군요.
    부럽습니다...ㅎㅎ
    링크 이제사 챙겨갑니다. 자주 놀러오려구요.^^

    2012.03.05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 저 대게찜이라니....이거 군침흘러 못살겠네요....

    2012.03.05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으아... 이렇게 좋은것을 혼자만 드시다니... 장모님께 대게좀 보내 달라고 부탁드려야 겠습니다..으으

    2012.03.05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혼자는 아니구요.^^;;;
      부모님,아이들 모두 같이 먹었습니다.^^
      좋은 장모님이 계시네요.^^

      2012.03.06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9. 쩝 올만에 왔는데 먹을게 한가득~~~~ ^^

    2012.03.05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모듬바베큐네요.
    맛있는 것만 골라드셨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2012.03.05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다이어트 중인데 진짜 엄청 맛나겠네요 ㅠㅠ

    2012.03.05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호.. 대게에 곱창까지... 완전 럭셔뤼한데요.ㅎ

    2012.03.05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 어제가 삼겹살 데이라고 하루 종일 삼겹살 얘기를 들었더니 더 이상 참기 힘드네요! 크앙!
    야식으로 먹어야겠습니다! 하하하

    2012.03.05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그렇군요.^^
      저는 삼겹살데이인줄은 몰랐어요.^^
      그럼 잘 먹은거네요.^^

      2012.03.06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14. 저도 배가 두꺼워져 걱정이지만, 이런 음식 유혹이라면 그냥 져주렵니다.
    군침 많이 흘리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12.03.05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도 음식앞에선 갑자기 그런 걱정을 놓아버려요.^^
      고맙습니다.^^

      2012.03.06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요렇게 먹으면 ..정말 살찌겠는걸요 ㅎㅎ

    2012.03.05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기까지 맛난 바베큐 냄새가 솔솔 풍겨오네요~
    절 유혹하는 복돌님 미워용~ ㅎㅎ

    2012.03.05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마음이 푸짐해지는 사진이네요^^

    2012.03.05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대게가 정말 맛있어보여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2.03.05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대게가 참 실하게 보입니다.
    맨위에 구이 중에서
    만두, 마늘 떡만 먹어도
    맛나고 즐거운 시간이 될 듯 합니다.
    복돌이님은 늘 즐겁게 지내시는 군요..^^

    2012.03.06 0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요즘 떡구워먹는게 좋더라구요.^^
      아이들 입맛,부모님 입맛...모두 고려해서
      조금씩 다 넣고 구워봤어요.^^
      고맙습니다.^^

      2012.03.06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20. 새벽에 군침넘어가는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ㅠ.ㅜ
    아흑 배고파요~~

    2012.03.07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7 15: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