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0.01.01 22:57














새해가 되니...작년에(몇일전^^) 먹었던...기름기가 좌르르한 녀석들이 생각난다...
그래도 연휴인데..집에서 배만 뒹굴뒹굴 하다보니...
더더욱 생각난다...

이제 슬슬 나이가 먹다보니...예전에서 야채만 먹어도 야채속의 기름을 짜네 표피로 도출시키던 나의
기름 공법(@>@)이 기계가 노후화 되니...이녀석들이 피부까지 전달 못하고 배에서 머무르고 있다..
무슨 겨울잠 자는 백곰도 아니고..ㅋㅋㅋ

오늘따라 기름기가 땡긴다...얼굴이 로션이 없으면 상처가 날정도로 따갑다...
그래서 더 땡긴다...
집에서 삼겹살이나 진탕 구워먹어야 겠다...^^


모두모두 새해에는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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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 갈비살 돼지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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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