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06.04 08:00









벚꽃이 지고 그 자리를 버찌 열매들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열매가 벌써 익어서

바닥에 버찌 열매들이 여기저기 떨어져 있네요.^^

 

먹어본 적은 없는데

아마도 앵두 맛과 비슷할 것 같네요.^^

 

벌써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햇살이 따갑고 뜨거워서

한 낮에 돌아다니기 힘들때

벚나무 밑에 앉아서 쉬면 참 좋을 것 같은 하루 입니다.^^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