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06.25 08:00








아이들의 새로운 놀이터
-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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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드뎌 폭염(?)의 여름이 왔습니다.

 

얼마전부터 관리소에서 열심히 분수대 청소도 하시고

무언가를 고치고 하시더니

드뎌 분수대에 물을 틀었네요.^^

 

아이들 노는 소리와

물폭포 소리가 한데 어우려져서

수영장이 따로 없는듯 한 느낌입니다.

 

청소하고 새로 받은 물이라서

아이들도 거리낌없이 물 속에 들어가서 놀고 있네요.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놓고

물 속까지 들어가서 수영아닌 수영도 하고 놀더군요.^^

 

아이들도 학교 갔다 오면서

분수대에서 물이 나오는 걸 보고 무척 즐거워하더라구요.^^

물만 깨끗이 관리 된다면

꼭 수영장을 가진 않아도 될 것 같기도...^^;;

올 여름은 물소리 들으면서 제법 시원하게 날 것 같네요.^^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나겠어요,,, 어른만 아니면 체면이고 뭐고,,,ㅋㅋ

    2010.06.25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무더위엔 시원하게 품어져 나오는 분수만 보아도...정말 시원한 것 같아용...ㅎㅎ

    2010.06.25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복돌이 님을 잠시 잊고 살았네요. 죄송합니다. 가끔 오도록 할께요. ^^

    2010.06.25 19:17 [ ADDR : EDIT/ DEL : REPLY ]
  4. 여긴 울 아파트 분수대보다 훨 넓은것 같아요.. 그래도..여기 아이들은 신발은 벗어놓고 들어가니 다행입니다..울 아들은...ㅡ..ㅡ 신발 물에 퐁당하고 들어와도..기세등등..."엄마..신발 없음 그냥 슬리퍼 신고 학교 갈까??" 끙~~~

    그래도..저리... 맘껏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어른이 봐도 신나는 일인것같아요.

    2010.06.25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맘껏 아이들이 놀수 있는 공간만으로도 고맙죠^^
      솔직히 저도 마구 뛰어들고 싶었습니다...ㅋㅋㅋ

      2010.06.26 12:10 신고 [ ADDR : EDIT/ DEL ]